서귀포시, 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 공모

서귀포시, 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 공모
6월 13일까지…타당성 검토 후 우수사업 선정
  • 입력 : 2025. 04.02(수) 11:32  수정 : 2025. 04. 02(수) 15:19
  • 문미숙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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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시는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해 6월 13일까지 올해 '서귀포시청소년참여예산' 사업공모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서귀포시 청소년참여예산제는 청소년기본법과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를 근거로 주민참여예산제의 활동 주체를 청소년으로 확장해 청소년들의 자치권 확대에 기여하는 정책제안 제도다. 도내 최초로 서귀포시에서 2021년부터 시범운영 후 본격 시행 중이다.

지난 4년 동안 총 109개의 사업이 공모됐고, 그중 20개의 우수사업을 선정해 18개 사업은 추진을 마쳤다. 2개 사업(스마트하게 버정충전(버스정류장에서 휴대폰 충전), 예래동 반딧불이)은 현재 추진 중이다.

응모는 서귀포시 지역의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서귀포시청 여성가족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 청소년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된 사업은 각 해당부서에서 사업 타당성 검토를 하고 이후 청소년참여예산위원회(13명)에서 서면심사를 통해 7월 중 우수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문의 760-2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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