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전 9시 22분쯤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에서 강풍으로 신호등 와이어가 길게 늘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지난 15일 오후 10시 11분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서 맨홀이 역류해 소방이 조치에 나섰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100㎜ 넘는 폭우 내린 성산… 도로 침수도
제주패스파인더, 청년 성장공유회 '점프 업!' 개…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
청장 대기발령에 제주해경청 김해철 총경 직무…
제주서 초교 들어가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고…
6년간 교제한 연인 살해 2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산간 100㎜ 폭우' 제주지방 오늘 밤까지 최고 60…
"이주노동자가 직접 인권침해 예방"… 제주서도 …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