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는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로 10년 넘게 마을주민 주도로 효돈천을 중심으로 한 내창 트레킹과 힐링하리 체험 등을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귀포시 제공

하례감귤점빵협동조합에서는 한라봉 과피를 가미한 빵을 만들어 판매하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문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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