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경찰단과'느영나영 복지 공동체'가 협업으로 지난 4월 시작한 '기초질서 지킴이' 활동이 3개월 만에 1200건이 넘는 등 기초질서 위반 사례를 바로잡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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