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발견된 폭죽 잔해물과 쓰레기가 가득 담긴 비닐봉투. 바다환경지킴이 김모(75)씨가 큰 폭죽보다 작은 폭죽 잔해물이 잘 보이지 않아 더 위험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난 14일 밤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폭죽놀이가 이뤄지고 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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