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후 12시 50분쯤 폭우로 인해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한라산 둘레길 5코스에서 탐방객 11명이 고립돼 소방이 구조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일 오후 12시 50분쯤 폭우로 인해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리 한라산 둘레길 5코스에서 탐방객 11명이 고립돼 소방이 구조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추자도 뇌출혈 의심 60대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
태풍·폭염 등 '재난유형별 CCTV 특별관제' 운영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사고 사흘째… 실종 선원 …
가을철 진드기 주의보... "긴 옷 착용·풀밭 접촉 …
찬 공기 영향 제주지방 내일 아침기온 '뚝'
[종합]전복 어선 선장 숨진채 발견… "평소보다 …
제주에도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문 열다
제주 아파트·과수원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
동네서 만들고 쓴다... 제주 '생활권 에너지' 특…
"맛보고 즐기는" 제9회 제주광어 대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