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8일 한반도 최남단 마라도를 찾은 관광객 등이 눈앞에 제주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섬의 풍경을 즐기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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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2월 20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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