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새벽 제주시 도련1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자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아파트 거주자 최재원씨는 자신의 차량에 소방호스를 달아 화재 차량을 지상으로 꺼내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줬다. 제주소방서 제공

지난 19일 새벽 제주시 도련1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을 도운 최재원(왼쪽))씨와 가족들. 제주소방서 제공
건설사·주택조합 갈등에 1년 가까이 아파트 공사 중단
반복된 출제 오류에 결국 재시험까지 치렀다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
한라산 등반하던 60대 심정지… 병원 이송
제주형 AI 응급협력 모델… 골든타임 확보 총력
제주 현직 남자 경찰관, 여자 화장실 들어가 적…
'밤낮 없는 폭염' 제주지방 숨이 턱턱 막힌다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열대야 18일' 제주지방 밤낮으로 숨이 턱턱 막힌…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
제주 해수욕장서 해파리 쏘임 '요주의'… 올해만…
허무하게 끝난 장마.. 다음 주까지 가마솥 더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