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7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7일 제주뉴스
제주 중기 80% "상반기 채용 없다", 들불축제 달집 태우기 부활 外
  • 입력 : 2026. 01.07(수) 17:07  수정 : 2026. 01. 07(수) 17:09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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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중소기업 80% "상반기 채용계획 없다"

경기 둔화로 경영 여건이 악화되면서 제주지역 중소기업의 80% 정도가 올해 상반기 인력 채용계획이 없어 유동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용 계획이 없는 이유로는 인건비 부담 증가가 3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기사 보기] 인건비 부담 속 제주 중소기업 채용시장 전망 '먹구름'

■ 제주 초등 6학년 50년새 평균키 15㎝ 더 자랐다

교육부 학생건강검진 통계에 따르면 제주지역 초등학교 6학년(2012년생) 학생의 평균 키는 남학생 149.1㎝, 여학생 150.7㎝로 약 50년 전인 1975년 당시 남학생 135.0㎝, 여학생 135.6㎝보다 15㎝가량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다. [기사 보기] 제주 초등 6학년 기준, 50년새 평균키 15㎝ 더 자랐다

■ 제주들불축제 달집 태우기 등 일부 부활

지난해 들불축제에서 '불' 관련 컨텐츠를 모두 없앤 제주시가 올해는 달집 태우기 등 일부 프로그램을 되살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메인이벤트인 '오름 불놓기'는 여전히 미디어아트쇼 등 디지털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들불축제서 없애겠다던 '불' 다시 살린다

■ 진보당 김명호 첫 6·3 제주지사 선거 출마 선언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제주지역에서 처음으로 도지사 선거 출마자가 나왔습니다.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당 위원장은 7일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의 살림살이를 되살리는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민 살림살이 되살리는 노동자 도지사 되겠다"

■ '해녀(Haenyeo)' 英 옥스퍼드 영어대사전 등재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흥행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올해 '해녀(Haenyeo)'단어가 영국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등재됐습니다. 올해는 '제주 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쟁된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기사 보기] '해녀(Haenyeo)' 英 옥스퍼드 영어대사전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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