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12일 SK텔레콤 서부마케팅담당(담당 하명복)과 제주지역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위한 휴대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휴대폰 지원사업은 도내 보육시설 아동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휴대폰 단말기와 1년간의 통신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에 한해 경제적 상황을 확인한 뒤, 아동의 법적 보호자가 지정된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하면 지원이 이뤄진다.
제주조공법인 박진석 대표이사 선출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13일 농협제주본부에서 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박진석(사진) 제11대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박진석 신임 대표이사는 1996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서귀포농협 APC, 제주조공법인 상무, 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박 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박 대표는 "참여농협과 생산, 출하 농업인들에게 인정받고 신뢰받는 생산유통통합조직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현장 중심의 운영을 통해 감귤류 통합마케팅 4000억원 달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주조공법인은 도내 19개 지역농협 간 공동사업을 기획, 운영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있는 조직이다.
보육사랑봉사회 취약계층 난방비 후원
제주보육사랑봉사회(회장 문정옥)는 지난 6일 바자회 등 나눔 활동을 통해 마련한 아동지원금 100만원을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문정옥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후원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주렌터카조합 제주적십자사에 성금
제주도렌터카조합(이사장 강동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제주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강동훈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노형동사회보장협의체 나눔캠페인 성금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희·고광수)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노형동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정기탁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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