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동행클럽 취약계층 떡국 대접

국제와이즈멘동행클럽 취약계층 떡국 대접
  • 입력 : 2026. 02.03(화) 21:00  수정 : 2026. 02. 03(화) 22:02
  •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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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영수)은 지난달 31일 국제와이즈멘제주지구동행클럽(회장 박용덕)의 후원과 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과 사례관리가정 200여 명을 초대해 떡국과 수육을 대접했다.

이번 사업은 설을 맞아 소외된 계층과 떡국 한 그릇을 같이하며 지역과 함께 동행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동여중 학생자치회 행사 수익금 기부

제주동여자중학교(교장 현혜정) 2024-2025년 학생자치회는 지난 2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를 찾아 자치회 행사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학생자치회 소속 32명의 학생들이 교내 행사를 진행하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총 61만4370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후원금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제주지사 설맞이 쌀 나눔

한국부동산원 제주지사(지사장 강두식)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시 아라1동에 위치한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쌀 100포를 전달했다.



애월119·하귀여성의소대 수제 유자차 나눔

제주서부소방서 애월119센터(센터장 강경휴)와 하귀여성의용소방대는 3일 직접 제조한 유자차 250병을 제주시 애월읍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와 지역 내 노유자 시설에 기탁했다.

유자차는 나눔냉장고를 통해 식료품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귀포소방서-우체국 안전 협업 모델 논의

서귀포소방서(서장 고정배)와 서귀포우체국(과장 김상철)은 지난 3일 업무협의회를 개최해 지역사회 안전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안전 협업 모델'을 논의했다.

주요 협업 과제는 ▷우체국 택배 상자 및 포장 테이프에 소방 정책 홍보 문구(스티커) 부착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는 집배원을 활용한 화재 위험요소 즉시 신고체계 강화 ▷취약계층 우편물 배달 시 소방 합동 주택안전점검 추진 등이다.

골목길 사정에 밝은 집배원들이 '움직이는 CCTV'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화재 등 재난 예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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