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2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출판 기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장태봉 기자
[한라일보] 6·3지방선거에서 재선을 노리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2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차별을 넘어 특별로', '오늘의 민생, 내일의 제주', '대전환의 시대 : 제주형 미래산업 청사진' 제목의 에세이 시리즈(총 3권) 발간에 따른 출판 기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에는 박지원·이재정·이기헌·김성회·김한규 국회의원, 이원종 배우, 이상봉 제주도의장, 김태환 전 도지사와 함께 지지자, 도민 등이 다수 참석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오후 3시 30분부터 저자 인터뷰, 사인 등 식전행사이 이어 오후 4시부터 개회식, 축사, 북토크, 관객 질의응답 등이 이어졌다.
오 지사는 "한 권의 책에 담기에는 감당할 수 없어 세 권이나 썼다"며 "도민의 하루에서 불편함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살피고 제주의 내일에 펼쳐질 미래 장면을 기록한 책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결단의 정치 ▷에너지 대전환 ▷디지털 대전환 ▷우주항공 대전환 ▷산업·인재 대전환 등 미래 제주청사진을 제시하며 "여러분과 함께 제주의 미래를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성큼 성큼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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