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선거 강권종 " 보훈주치의제도 도입"

제주도의원선거 강권종 " 보훈주치의제도 도입"
  • 입력 : 2026. 03.03(화) 11:12  수정 : 2026. 03. 03(화) 11:35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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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특별자치도의원선거 강권종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연동갑)은 3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보훈주치의'와 역사의 산증인인 국가유공자들이 지역 학교 등에서 1일 역사교사로 활동하는 '우리동네 유공자 도슨트(강사)' 제도 도입을 공약했다.

현재 제주에서 시행중인 건강주치의 제도를 보훈 분야로 확대·특화한 보훈주치의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게 강 예비후보의 구상으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와 공동 정책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연동갑선거구는 강 예비후보와 함께 민주당에서만 다수 경쟁자가 나와 공천경쟁이 뜨거운 곳이다.

양영식 의원이 3선을 노리는 가운데 이성재 전제주청년센터장, 황경남 제주시 연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장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인 강경문 의원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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