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의원(연동을)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강 의원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고, 더 풍요로운 연동을 위해 낮은 곳으로부터 소통하고, 주민 불편·불안 등의 위기관리에 앞장서며, 연동의 가치를 재창조하고자 출마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지난 8년 동안 연동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면 이제는 완성할 4년'을 목표로 ▷연동택지개발지구 하수관 정비사업 순차적 시행 ▷K컬쳐 복합아레나등 문화예술 복합 공간 확충 ▷무장애통합놀이터 설치 ▷재활용도움센터 설치 확대 ▷교통체계 개선(X형·고원식·AI 횡단보도) ▷주차빌딩 및 주차공간 확대 ▷제주어날 지정 ▷신제주권역 다목적 복합체육관 건립 마무리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연동을 선거구는 민주당에서 강철남 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았고 국민의힘은 김지은 도당청년위원장, 진보당은 정근효 '연동의별' 편집장이 공천자로 확정돼 3자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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