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양영수 "영평초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

진보당 양영수 "영평초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
  • 입력 : 2026. 04.15(수) 12:57  수정 : 2026. 04. 15(수) 15:40
  •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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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의원선거 양영수 예비후보(진보당, 아라동을)가 '영평초등학교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양 예비후보는 15일 영평초에서 진행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하며 인근 아봉로 및 연신로 일대 통학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양 예비후보는 "아봉로와 연신로 일대 인도에 노면이 불규칙한 부분들이 확인됐다"며 ▷아봉로 및 연신로 일대 인도 전수조사 ▷보행 안전을 위한 보도 평탄성 확보 ▷노후 및 파손 구간 정비·재포장 ▷보행자 눈높이에 맞춘 안전 시설물 보강 등 보행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한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공천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은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42)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에서는 지난 2024년 보궐선거에 나섰던 김태현(43) 제주시을 당협위원회 사무국장이 비례대표로 선회하면서 뚜렷한 후보자가 나서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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