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제주지방 이번 주엔 비 날씨 없을 듯

'완연한 봄' 제주지방 이번 주엔 비 날씨 없을 듯
28~29일 낮 최고기온 16℃ 안팎 머물러 쌀쌀
  • 입력 : 2026. 04.27(월) 08:02  수정 : 2026. 04. 27(월) 11:23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녹음 짙어지는 제주시 전농로. 한라일보DB

[한라일보] 4월 마지막 주 제주지방은 전형적인 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7일부터 중국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당분간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27일 일부 지역에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9℃ 안팎으로 크게 나는 곳이 있겠다. 잔뜩 흐릴 것으로 보이는 28일과 29일은 낮 최고기온이 15℃ 안팎에 머물러 쌀쌀하겠다.

27일 낮 최고기온 19~20℃, 28일 아침 최저기온 14~15℃, 낮 최고기온 16~18℃가 되겠다. 29일 아침 최저기온 10~13℃, 낮 최고기온 15~16℃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제주지방은 아직까지 비 예보가 나와 있지 않다. 주말까지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다 휴일인 다음 달 3일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086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