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제주시 삼도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직 교육감인 김광수 예비후보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김지은기자
| 도민 2026.05.08 (17:55:08)삭제
상대 후보를 비방만 하는 후보는 사퇴하십시오. 교육감 자격이 없으며 귀에 거슬리는 공격에 채널을 돌립니다. 전교조라면 과거 일이 기억나서 치가 떨립니다. |
| 도민 2026.05.08 (07:28:21)삭제
타인 공격에 매우 능숙하고 신선한 공약을 표하지 않는 부정적인 사고를 지닌 후보는 교육감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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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수광 2026.05.08 (03:27:39)삭제
이야 업체 대표가 저 정도까지 선거운동할 정도면
다 보인다 |
| 도민 2026.05.07 (20:31:48)삭제
꼬투리 잡는 게 수준급입니다. 모 교육감 재직시 비리는요?
공공기관에서 조달 물품은 원칙과 규정에 맞게 구입해야 하며 이를 어길시 담당직원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담당 직원들은 바른 자백을 하십시오. 광수님이 지시해서 그 업체를 선정한 것은 절대 아닐 것입니다. 이래서 전교조가 싫습니다. 제가 교직에 근무할 때 전교조에 의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생을 마감하려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광수님은 그런 비리를 눈감을 분이 절대 아닙니다.
추잡한 공격을 하는 꼴 들을 보니 수년전 전교조 측에서 제게 제기했던 모함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교조 출신이라면서요? 소름끼칩니다.
단톡방의 내용? 업체 대표의 선거법 인지력과 저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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