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제주, 사회연대경제로 지역문제 함께 푼다

[뉴스-in] 제주, 사회연대경제로 지역문제 함께 푼다
  • 입력 : 2026. 09.06(일) 19:20
  • 오소범 기자 sobom@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5일 기념주간 행사 개최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가치의 연결, 연대의 시작'을 주제로 2026년 제주 사회연대경제 기념주간 행사를 개최.

이번 행사에는 위성곤 지사,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내 사회연대경제 조직 종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연대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3명과 단체 3곳에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로컬과 청년, 환경, 돌봄, 연대 등 5개 분야 26개 마당을 운영.

위성곤 지사는 "제주 사회연대경제조직이 더욱 튼튼히 발전할 수 있도록 제주도가 이들이 생산한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첫 고객이 되겠다"고 강조. 오소범기자



국내선 유류할증료 부담 여전


○…항공사들이 국내선 항공권에 추가로 붙는 유류할증료를 10월에도 9월과 같은 편도 2만900원으로 결정하기 시작하면서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의 항공 비용 부담이 가중될 전망.

올해 4월 7700원이었던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6월에는 사상 최고인 3만5200원까지 치솟았고, 이후 유가가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7월 2만4200원, 8월에는 1만6500원까지 서서히 떨어졌지만 9월부터 다시 2만900원으로 인상.

항공기 이용객들은 "제주 기점 국내선 항공좌석이 지난해보다 줄면서 항공료가 오른 상황에서 추가로 1인 기준 왕복 4만원의 유류할증료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이라고 언급. 문미숙기자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328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