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격전지 영상 인터뷰] 성산읍 제2공항, 지역 경제의 돌파구 될까?

[6.3 격전지 영상 인터뷰] 성산읍 제2공항, 지역 경제의 돌파구 될까?
  • 입력 : 2026. 05.26(화) 11:02  수정 : 2026. 05. 26(화) 13:29
  •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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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서귀포시 성산읍의 두 후보를 만났습니다.

제2공항 추진에는 한목소리를 낸 성산읍 두 후보가 세부 공약으로 진검승부에 나섰습니다. 현기종 후보는 복합센터 등 정주 여건 개선과 어선어업 활성화를 통한 실질적 소득 증대를 약속했고, 양홍식 후보는 금백조로 확장과 다목적 복합관 건립을 통해 지역 인프라 혁신을 공언했습니다. 닮은 듯 다른 두 현역 의원의 성산 발전 전략, 격전지 기획 인터뷰에서 직접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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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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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6.05.26 (17:12:26)삭제
2공항 백지화 => 도지사 + 도의원 45명 ==== 46명 전원 => 100% 민주당 당선되어서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ㅇㅇㅇ 2026.05.26 (13:56:07)삭제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ㅇㅇㅇ 2026.05.26 (13:55:56)삭제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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