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제18회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물찻오름 탐방에 나선 탐방객들이 산정호수를 촬영하느라 여념이 없다. 그동안 먼발치로 전망대에서만 바라봤던 산정호수를 데크시설을 따라 분화구까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서 탐방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양유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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