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복합 창업·문화공간 23일부터 본격 운영

제주시 복합 창업·문화공간 23일부터 본격 운영
관덕로 3층 규모..로컬 브랜드 상품 팝업스토어 운영
  • 입력 : 2026. 07.21(화) 09:36  수정 : 2026. 07. 21(화) 13:01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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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육성을 위한 복합 창업·문화공간이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제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로컬브랜드 창출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억 원을 투입, 제주시 관덕로에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총 678㎡ 규모의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을 조성했다. <사진>

1층은 로컬 F&B·농산물 팝업스토어와 청년 창업 교육, 테스트베드 공간으로 운영되며, 2층은 상품 전시·판매 공간, 3층은 세미나·포럼 등 행사 공간으로 활용된다.

제주시는 앞으로 로컬 브랜드 상품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로컬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청년 창업 교육과 실제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테스트베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로컬크리에이터, 상인, 청년 창업가 간 교류와 협업을 촉진하는 소통 공간으로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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