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휠체어농구 제46회 장애인체전 첫 금메달 도전

제주 휠체어농구 제46회 장애인체전 첫 금메달 도전
1일 강원자치도와 준결승 69대64 제압.. 내일 경기-서울 승자와 결승
  • 입력 : 2026. 09.01(화) 13:54  수정 : 2026. 09. 01(화) 14:19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제주 휠체어 농구단.

[한라일보] 제주 남자휠체어농구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제주특별자치선수단은 1일 오전 9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남자 휠체어농구 OPEN 4강전에서 맞수 강원특별자치도를 69대64, 5점 차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제주는 31일 열린 8강전에서 울산광역시를 89대36를 대파했고 강원자치도 역시 대전광역시를 88대29로 꺾으며 치열한 4강 승부가 예상됐었다.

제주 휠체어농구는 2016년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금메달 이후 10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2024년 제44회 대회에서는 결승에서 서울에 56대 59로 석패해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제주선수단은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승자와 2일 오후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328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