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우리’ 의미 느끼는 추석 되길”

[뉴스-in] “‘우리’ 의미 느끼는 추석 되길”
  • 입력 : 2026. 09.22(화) 20:10  수정 : 2026. 09. 22(화) 20:11
  •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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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추석 인사


[한라일보]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22일 "'우리'의 의미를 느끼며 웃음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추석 맞이 인사.

고 교육감은 이날 추석 인사말을 내고 "기나긴 폭염에 모두가 힘들었다. 그럼에도 나의 편의를 양보하면서 아이들과 이웃을 위해 헌신의 땀을 흘리셨다"며 "덕분에 내일의 기대를 품고 추석을 맞게 됐다"고 도민과 교육공동체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

이어 "가정과 지역에 더 큰 힘을 드릴 수 있는 제주 교육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고, "연휴에도 노고를 다하실 노동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제주지역 노동자에게 인사. 김지은기자



“오름 정상 조망권 확보”


○…서귀포시가 지난 8월에 고근산 정상부 1.26㏊에 대한 조망권 확보 솎아베기를 실시, 주요 조망지점의 수목을 선택적으로 정비해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숲 가꾸기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하반기에 대수산봉을 대상으로 조망권 확보사업을 추진하고 내년에는 탐방객이 많고 조망권 확보가 필요한 오름을 우선 선정해 조망권 확보사업을 확대해 오름별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관리사업을 전개할 방침.

강완영 서귀포시 공원녹지과장은 "오름 정상부 조망권 확보사업은 무분별한 수목 제거가 아닌 오름의 자연경관과 산림을 함께 고려한 선택적 솎아베기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백금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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