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사설] 도민과의 약속,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

[한라일보] 위성곤 제주지사가 6·3 지방선거 당시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던 제주농수산물유통공사와 도민투자공사 설립을 사실상 철회했다. 당선 이후 공사 설립 대신 별도 기구 설립의 타당성을 …

[오피니언] [김영호의 월요논단] 돌문화공원 하늘연못 보수 논란, ‘문화재단’ 설립이 답이

[한라일보] 제주돌문화공원은 제주를 대표하는 영적인 공간이다. 제주 자연이 낳은 현묘한 화산암과 곶자왈 원시림 속에 녹아든 설문대할망 신화는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 왔다. 그중에…

[오피니언] [열린마당] 농업환경 변화 속, 제주 체리 기반을 다지다

[한라일보] 기후변화와 소비시장 변화, 농업 인력 부족 등 농업환경이 빠르게 달라지면서 제주 농업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일은 이제 …

[오피니언] [열린마당] 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지도를 하면서

[한라일보] 요즘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교통지도를 하다 보면, 해맑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한 마음이 든다. 지난 몇 달간 어린이 교통지도를 하며 …

[백록담] [부미현의 백록담] 제주 패싱 속 정치인의 ‘침묵’

[한라일보]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출범한 이후 공교롭게도 정부가 중요 사안을 발표할 때마다 제주가 소외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제주 도민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위 지사와 여…

[사람과사람] 도체육회 서귀포 청년 대상 스포츠 캠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신진성)는 지난 10~11일 서귀포시 관내 청소년 (대정청소년수련관·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서귀포시청소년수련관·신산청소년문화의집) 100여 명을 대상으…

[사람과사람] 중문동 주민 소통 ‘찾아가는 마실토크’ 운영

[한라일보] 서귀포시 중문동(동장 임정순)은 지난 8일 '찾아가는 마실토크'를 운영했다. 이번 마실토크는 주민과 행정 간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까리따스유치원 시장놀…

[사람과사람] 신재생에너지 현장 체험, 진로 탐색

[한라일보]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최명동)는 지난 8일 청소년 진로탐색과 연계한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가 도민의 에너지전환 이해를 높이고, 대상…

[사람과사람] 제주은행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한라일보]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은 지난 9일 임원, 부점장 등 조직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추진 성과와 하반기 실행 과제를 공유했다. 이번 …

[사람과사람] 익명 기부자 우체통에 성금 기부

[한라일보] 제주우체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제주시 제주연동우체국 우체통에 메모와 함께 현금이 담긴 파란 봉투가 들어있었다. 봉투에는 '부디 좋은 곳에 써주세요'라는 메모와 함께 5만원권 3매, 1…

[사람과사람] 전국 생태관광 관계자들 제주서 해법 모색

[한라일보] 제주에서 전국 생태관광지역 관계자들이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사)한국생태관광협회와 호근동생태관광협의체(공동위원장 허재혁·김영관)는 지난 8일부…

[사회] [종합] 햇볕가리개 뽑히고 하늘길 차질… 주말 강풍의 위력

[한라일보] 지난 주말 폭염 속 제주에 강풍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대형 햇볕가리개가 뽑히는 등 각종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다 1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교육] [현장] 미래 세대가 쌓는 돌담.. '청소년돌담학교'를 가다

[한라일보] "기초를 잘 놔야 합니다. 지반이 단단하지 않으면 담이 무너져요." 지난 7일 제주돌문화공원 야외전시장. 돌담 쌓기 강사로 나선 돌빛나예술학교 양수영(교육부장) 씨 곁으로 남색 반팔 …

[사회] "낚시 하려고 정차하다가…" 서귀포항서 SUV 바다 추락

[한라일보] 서귀포항 인근 해상에서 차량이 추락해 70대 관광객이 소방과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12일 서귀포해양경찰서와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1분쯤 서귀포시 서귀포항 3…

[경제] "빚 더는 못갚아요" 제주지역 개인회생 신청 역대 최대

[한라일보] 제주지역에서 소득 감소와 경영난 등으로 페업하면서 빚을 상환하지 못해 법원에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도민들이 올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12일 사법정보공개포털에 따르면 올해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