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존주의보 매년 발령되는 제주.. 도대체 이유가 뭘까

[한라일보] 2019년 이후 오존주의보가 거의 매년 발령되는 등 제주지역 오존 농도가 전국 대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제주지역의 오존 농도는 0.0483ppm(제주시 …

[사설] [사설] 도로 열선 무턱대고 설치할 수는 없다

1년에 한 두 차례씩 한파를 동반한 폭설로 제주도내 주요 도로가 결빙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제주시를 중심으로 많은 눈과 함께 도로 곳곳이 얼어붙으면서 차량통행이 제한됐다. 하지만 도로 열…

[사설] [사설]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폐지 신중히 하라

정부가 대형마트의 '월2회 공휴일 의무휴업'으로 지정한 영업제한 규제를 폐지하기로 했다. 2012년 시행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매월 이틀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해야 한다. 앞으로 …

[뉴스-in] [뉴스-in] 치유의 숲에 때아닌 흡연부스 설치 논란

강 시장, 대설 후속조치 주문 ○…강병삼 제주시장은 24일 주간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최근 3일간 이어진 폭설과 강풍 등으로 인한 급격한 온도 변화로 포트홀 등 도로 훼손 여부와 강설에 …

[편집국25시] [강다혜의 편집국 25시] 서른 언저리의 무직자에게

[한라일보] 한 기관을 도맡아 취재하는 출입처 제도 아래서 출입기자들은 본래 신분과 별 상관도 없는 조직을 준내부자처럼 오가게 된다. 길면 몇 년씩 기관을 출입하며 사람들과 접촉하다 보면 그…

[오피니언] [김재희의 한라시론] 제주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출범에 즈음하여

[한라일보] 돌봄 인력에 대한 낮은 처우 수준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장기요양요원의 낮은 임금, 불안정한 고용, 자유롭지 못한 근무시간 등의 열악한 근무…

[오피니언] [열린마당] 자동차세 연납신청해 절세혜택 누리세요

자동차세는 연2회 제1기분(6월) 및 제2기분(12월) 정기분고지 납부가 원칙이나, 1월중에 납세자 신고납부로 자동차세를 선납할 경우 1년치 세액의 일정액을 공제한 세액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이를 …

[오피니언] [열린마당] 겨울 채소와 함께 따뜻한 가족 식사를

아이들이 방학을 했다. 학기 때는 아이들이 학교 급식을 이용하니 걱정을 좀 덜었는데, 방학을 하니 하루 세끼가 오롯이 부모 몫이다. 매 식사마다 메뉴를 고민한다. 하지만 영양소를 고려하고 가…

[오피니언] [강연실의 목요담론] 지역소멸 위기, 지·산·학·연 협력에서 답을 찾자

[한라일뵤] 저출산·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제주는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해당 문제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합계출산율이 2014년(1.48명)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며 2021년 처음으로 …

[사람과사람] 나눔봉사단 백록회 장학금 전달

제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현길자)는 지난 20일 나눔봉사단 백록회(회장 양경옥)를 통해 긴급위기가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나눔봉사단 백록회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과사람] 조천읍 올해 첫 정례 이장회의 개최

제주시 조천읍(읍장 양정화)은 지난 23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 9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이전 이장에게 감사패 등을 전달했다. 또한 제…

[사람과사람] 초록우산 강문원 변호사에 헌액패 전달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는 지난 22일 강문원 변호사에게 그린노블클럽 헌액패를 전달했다. 강 변호사는 2018년 제주4호로 고액후원자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그는 평소 나…

[사람과사람] 제주양돈농협 냄새민원 방제업체 선정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 22일 본점 회의실에서 24시 냄새민원 축산사업장 방제단 운영사업 대상자 선정 평가위원회를 개최, 운영 대상자인 4개 방제업체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방…

[사람과사람] 서귀포시장 17개 읍면동 연두 방문

이종우 서귀포시장이 24일 서홍동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 연두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오는 2월 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두 방문에서 2024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것과 함께 주민…

[포토] 파도가 덮칠듯한 해안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