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 발표회

(사)한국숲유치원협회제주지회(회장 허명숙)는 지난 1일 제주시 제주벤처마루 대강당에서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및 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 발…

[기획] [제주국제자유도시 재도약 JDC가 이끈다 ] (2)새만금·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한라일보] '새만금'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만큼 익숙한 지역이다. 전라북도 군산시부터 김제시, 부안군 일원에 세계 최장 33.9㎞의 방조제를 축조해 간척토지 291㎢와 호소 118㎢를 조성, 공항과…

[사설] [사설] 공직기강 해이 반복 원인은 솜방망이 처벌

[한라일보] 공직기강 해이 문제가 잊힐 만하다가 또다시 불거지고 있다. 그러나 솜방망이 처분이 반복되면서 안하무인격의 도정에 대한 비난과 함께 공직 신뢰도 역시 곤두박질치고 있다. 제주특…

[사설] [사설] 4·3 조례 개정, 왜 진작 의견수렴 못했나

[한라일보] 우리 속담에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는 말이 있다. 무슨 날벼락을 맞듯이 예기치 못한 일이 벌어졌을 때 많이 쓴다. 제주도가 느닷없이 제주4·3평화재단 관련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발표…

[뉴스-in] [뉴스-in] “소비기한은 소비자 중심의 표시제”

유통과정 식품 관리 강화 ○…제주시가 1년의 유예기간을 거친 '소비기한 표시제'가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식품을 취급하는 모든 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오피니언] [열린마당] 소소한 친절 ‘흘러가는 물 퍼붓기’

공무원에 임용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같은 사무실 직원들과 엘리베이터를 탄 적이 있었다. 그 엘리베이터 안에는 나이 드신 어르신 한 분이 문 앞에 계셨음에도 내릴 때가 되자 아무 생각 없…

[오피니언] [김봉희의 월요논단] 부모가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한라일보] 현재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속도로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2022년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38개 회원국 중 최하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회원국 중 유일하게…

[사람과사람] 김용석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김치 기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제주지역협의회(회장 고영두) 김용석(MG호남새마을금고 이사장)위원은 지난 29일 소년소녀가장 학생가정에 1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기부했다. 이번에 김치를 받은 …

[사람과사람] 유성건설 희망나눔 특별 성금 기부

유성건설 주식회사(회장 오헌봉)는 지난달 30일 제주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에서 소…

[사람과사람] 고3 학생 위한 페스티벌·참 스승상 시상

참사랑실천학부모회(회장 김성희)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후원하는 2023년도 '고 3학생을 위한 페스티벌 및 참 스승상 시상식'이 지난달 29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2월 4일~12월 10일

“난청·이명 불편 해소 위해 노력" ▶와이덱스보청기 제주센터=4일 창립 7주년을 맞는 와이덱스보청기 제주센터(원장 강동우·사진)는 청각솔루션업계의 리더인 더블유에스오디올로지 덴마크 프…

[오피니언] [열린마당] 무등록 직업소개업자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최근 무등록 직업소개업자 차량으로 일용근로자를 이동시키던 중 교통사고로 인해 구직자의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는 보도 내용을 접한 바 있다.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서 다른 지역의…

[오피니언] [열린마당] 별장 중과세 일반과세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별장 중과세 제도가 도입된 시기는 1973년 3월이다. 도시·농촌 소득격차로 인한 갈등 해소 및 균형성을 유지하고자 별장을 사치성 재산으로 지정 표준세율의 3배에 달하는 취득세와 일반 세율의 2배…

[백록담] [문미숙의 백록담] 제주지역 최대 미분양 원인은 비싼 분양가다

[한라일보] 제주도 내 미분양 주택이 10월 말 기준 2523호로 역대 최대를 갈아치웠다. 이 가운데 준공 후 미분양은 1001호로 역시 가장 많다. 이렇게 미분양이 넘쳐나는데도 분양가는 '너무 비싸다'를 …

[사람과사람] 한전MCS 제주지점 생필품 기탁

한전MCS(주) 제주지점(지사장 양부열)은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만원 상당의 라면과 휴지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통해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