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귀포서 70대 낚시객 갯바위 고립… 무사 구조

[한라일보]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70대가 바닷물이 차올라 고립됐으나 무사히 구조됐다.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쯤 서귀포시 월평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70대 남성 A씨…

[교육] 제주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창환·서귀포시교육장 강지선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에 이창환 납읍초등학교장이,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강지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이 임명됐다. 고의숙 교육감 취임 이후 첫 교육공무원 …

[경제] 제주 감귤 생산량 관측 조사에 AI 도입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관측조사에 스마트폰 영상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을 도입해 조사 시간은 대폭 줄이고 데이터 정확도를 높인다. 제주도 농…

[정치] 이창흠 제주 기후경제부지사 후보 인사청문회 26일

[한라일보] 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6일 열린다. 제주도의회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14일 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 등을 …

[경제] '이전 기업 모셔라' 제주 이주 직원 정착지원금 도입

[한라일보] 제주도가 제주 이전 기업에 대한 직원 정착 보조금을 도입하고 서울, 경기도, 인천 등 수도권 소재 기업이 제주로 이전할 때도 고용보조금과 설비투자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혜택을 대…

[사회] "용암길 따라 걸어요"… 제17회 거문오름 트레킹 개막

[한라일보] 제주가 품은 신비로운 숲길이 단 5일간 탐방객을 맞이하며 활짝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국제트레킹위원회가 주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후…

[사회] 제주서 고유가에도 쌀 기부 '활발' 전년 대비 6% 증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푸드뱅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 ‘2026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은 생계에 어…

[사회] 제주지방 내일부터 가뭄 해갈 '단비'.. 최대 150㎜

[한라일보] 광복절 연휴 제주지방에 가뭄을 덜어주는 단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14일 밤…

[포토] 거문오름 트레킹

[한라일보] 제17회 거문오름 트레킹 행사가 시작된 13일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거문오름을 찾아 비경을 즐겼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포토] 힘 잃은 스프링클러

[한라일보] 무더위가 이어진 13일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의 한 당근밭에 설치된 스프링클러에서 물이 살포되고 있다. 하지만 당초 계획과는 달리 수압이 낮아 물줄기가 주변으로 뻗질 못하고 있다. …

[포토] 여름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한라일보] 한여름 밤하늘의 대표 우주쇼인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도래한 13일 새벽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관측됐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휴플러스] [휴플러스] 거대한 용암이 흘러간 길… 비경을 만끽하다

분화구·정상 능선 따르는 태극길5일만 한시적으로 열리는 용암길갱도진지·4·3도피처·숯가마터 등아픈 역사 녹아든 공간… 식생 공존공연·체험·주민참여 프로그램 다채 [한라일보] 태고의 신…

[오피니언] [김형미의 현장시선] 중고 스마트폰 피해를 예방하려면

[한라일보] 며칠 전 입추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소슬바람이 불어온다. 무더위가 곧 끝날 거라고 기대하지만 아직은 팔월 한낮의 햇살이 여전히 뜨겁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더위와 고군분투하…

[제주건강보고서] [제주, 제주인의 건강보고서 Ⅷ 건강다이어리] (171)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종일 피곤함과 낮에 심한 졸림에 수면 중 심한 코골이 증상흡연·비만·음주 등 생활습관으로 악화… 방치시 합병증 유발양압기·수술·구강내 장치 등 환자따라 적합한 치료법 찾아야 [한라일보] …

[오피니언] [열린마당] 태고의 자연을 걷는 특별한 닷새, 거문오름

[한라일보] 제주의 오름 가운데 거문오름은 특별하다. 울창한 수림이 검고 음산한 기운을 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어원학적으로는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의미도 품고 있다. 해발 456m의 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