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면허 운전에 감귤 훔친 40대 구속

[한라일보] 무면허로 화물차량을 운전하면서 감귤을 훔친 40대가 구속됐다. 서귀포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도로교통법위반 등의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4…

[사람들] [영상] “17살 백혈병 친구로 시작한 첫 헌혈”…43년, 731회 헌혈한 제주도민 진성협씨

[주목e뉴스] "밤에는 50㎞"… 제주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조정되나

[한라일보] 제주지역 어린이보호구역의 제한속도가 탄력적으로 조정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하지만 '통행 불편 해소'와 '보행자 안전' 등 우선 순위에 따라 입장차가 첨예한 사안이라 신중한 …

[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3월 15일 수요일 제주 뉴스

■ 한국형 제시카법 도입땐 성범죄자 거주지 읍면 집중 성범죄 전과자를 보육·교육시설로부터 특정 거리 이내에 살 수 없도록 하는 한국형 제시카법이 도입되면 제주에선 성범죄자 거주지가 읍…

[교육] 제주 모든 학교 다목적체육관 짓는다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올 들어 '다목적체육관 설치 대상 학교 순위 선정 계획'을 세우면서 해당 시설이 없는 학교의 '숙원'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다목적체육관(이하 체육관) …

[사회] "캠핑용품 대여시 캠핑카 무료"… 경찰 수사 파장

[한라일보] "감성 캠핑용품 풀세트 대여시 대여기간 동안 캠핑카 무료" 제주지역에서 자동차 대여사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한 업체가 캠핑용품 일체를 돈을 내고 빌리면 캠핑카를 무료로 제공하는 …

[주목e뉴스] 신임 제주소방안전본부장에 김수환 소방준감

[한라일보] 소방청은 제주자치도 소방안전본부장에 김수환(57) 소방준감을 15일 발령했다. 신임 김 본부장은 1992년 대전소방에 공채로 임용된 후 세종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을 거쳐 조치원소방서…

[정치] '국유재산특례법 소위 통과' 제주평화대공원 사업 탄력 붙나

[한라일보] 알뜨르 비행장 부지 무상사용의 근거가 되는 국유재산특례제한법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재정경제소위를 통과, 제주평화대공원 조성에 탄력이 붙게 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5일…

[스포츠] '한판승의 소녀' 이현지 고등부도 접수 시작했다

[한라일보]'한판승의 소녀' 이현지(남녕고 1)가 드디어 고등부 무대도 접수하기 시작했다. 이현지는 15일 전남 순천시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23 순천만국가정원컵전국유도대회(2023년 국가대표…

[문화] "다작 작가 중광 미술작품 진작 기준부터 확립해야"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출신 미술가로는 처음으로 공립미술관인 '(가칭)중광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추후 중광(1935~2002) 작품의 체계적 정리를 위한 아카이브 및 구술 채록…

[사회] 선박 사고 40% 봄철 해무 기간 집중… 충돌 등 사고 요주의

[한라일보]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는 7월까지 해무에 의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집중 대응 기간을 설정한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봄부터 초여름 사이 해무가 빈번히 발…

[주목e뉴스] "청년 생활 안정 위한 주거 대책 중요… 해법 뭔가요"

[한라일보]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선 주거가 가장 큰 부분입니다." "제주에 상장기업이 늘어나면 청년 인재가 (제주를 떠나지 않고) 남을 수 있을 겁니다. 이를 유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

[정치] 제주개발공사 공공임대주택용 주택 160호 매입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도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 기존주택 160호를 매입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매입대상주택은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의 다가…

[교육] 올해 제주 4·3유족 50명 '명예교사' 위촉 4·3 수업

[한라일보] 올 한 해 50명의 4·3 명예교사들이 청소년들과 만나 4·3의 기억을 전승한다. 제주도교육청은 15일 4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20일부터 이 같은 활동을 펼칠 2023학년도 4·3 평화·인권교육 명예…

[경제] 제주 아파트 분양가 3.3㎡당 2294만원…집없는 사람 '서럽네'

[한라일보] 제주지역에서 최근 1년간 분양한 민간아파트의 평균분양가격이 3.3㎡당 23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 말 기준 미분양 주택이 역대 최대인 1780호로, 1년 전보다 83.7%(811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