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주시 착한가격업소 5곳 발굴 '백년 착한맛집' 키운다

제주시가 착한가격업소 5개소를 발굴해 '백년 착한맛집'으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유가와 물가 상승에 따른 고물가 부담 속에 저렴한 가격으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

[스포츠] 제주Utd, 성남 원정 V 어린이날 선물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꼴찌 성남을 제물로 어린이날 선물을 챙겼다. 제주는 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0라운드 성남FC와의 원정경기에서 조나탄 링과 제르소…

[포토] 제주 해수욕장은 벌써 한여름?

절기상 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立夏)인 5일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이른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회] 오늘은 100회 어린이날… 제주 곳곳 나들이 인파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펼쳐졌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실외 마스크 의무화 폐지 이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 행사장마다 어린이와 보호자 등 많은 사람들…

[TV 연예] 정주리, 넷째아들 출산…"무서울 게 없는 4형제 엄마"

개그우먼 정주리(37)가 네 형제의 엄마가 됐다. 정주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전날 오후 넷째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저는 더는 무서울…

[전국뉴스] 대통령실 비서관급 19명 1차 인선…정책조정기획관에 장성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5일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급 1차 인선을 발표했다. 이번 인선에는 경제수석실 산하 6개 비서관, 정무수석실 산하 2개 비서관, 정책조정기획관실 산하 4개 비서관, 비서실장 …

[사회] '제주왕벚나무' 국명 다시 검토된다

제주에 자생하는 왕벚나무 기원과 이름을 두고 논란이 인 것과 관련해 국립수목원이 그 이름을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국립수목원 측은 지난 4일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올해 안에 왕벚나무 국…

[교육] 이석문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청년 일자리 조성"

이석문(63)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4일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청이 제주 청년 일자리 확대에 지원과 역할을 다하겠다"며 "교육 행정직 등에서 도내 인재 선발 인원을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

[교육] 김광수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어린이 통학·급식 개선"

김광수(69)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급식 및 통학로 개선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급식 및 통학로 개선은 지…

[사회] 서귀포시 건식 사우나서 불… 600여만원 피해

지난 4일 오후 10시49분쯤 서귀포시 대포동 소재 숙박시설 건식사우나에서 불이 나 13분 만에 진압됐다. 이 불로 건식사우나 히터가 소실되고 내부 92.94㎡가 그을음 피해를 입는 등 소방서 추산 634만…

[정치] 지방선거 사공천· 짬짬이 공천 논란에 제주 선거판 흔들

6·1전국동시지방선거가 2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전략공천과 제주도의원 경선 불공정 의혹이 선거판을 흔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일 김한규 전 청와…

[사회] 제주서 처음으로 '생체 신장이식' 성공

제주에서 처음으로 '생체 신장이식 수술'이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제주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난 2월 16일 장원배 제주대병원 이식외과 교수는 A(62·여)씨의 신장 한 쪽을 B(68)씨에게 이식하…

[제주시] 개 목줄 안 하고, 배설물 안 치우고… 제주시 5월 집중 단속

올해 제주시에 접수된 반려인 의무사항 미준수에 따른 시민 불편 신고가 4월 말 기준 149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제주시에 따르면 해당 불편 신고 내용은 반려견 목줄 미착용·배설물 미…

[정치] 박찬식 제주지사 예비후보 "신화·문화산업 육성"

무소속 박찬식(58)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4일 인문학 지원에서부터 제주창작센터 설립, 문화예술인 지원 체계화, 인재육성 등의 문화산업육성 정책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 날 보도자료를…

[정치] 논란 많은 이호유원지 개발사업 기한 2년 더 연장되나

해양환경 파괴와 경관 사유화 논란 등으로 표류 중인 제주 이호유원지 개발사업의 사업기간이 오는 2024년까지 연장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유원지사업 개발사업시행승인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