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점] 제주 소방관 수백명 30억대 수당 반환 처지

제주 소방공무원 수백 명이 30억원이 넘는 수당을 다시 뱉어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행정부(재판장 왕정옥 부장판사)는 소방공무원 A씨 등 36명…

[문화] 2022 한라일보 신춘문예 "단단하고 부드러운 문학 위해 노력"

거리엔 차가운 눈발이 날렸지만 문학이라는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디딘 이들을 축하하는 자리엔 따스한 기운이 번졌다. 13일 오후 2시 한라일보 3층 회의실에서 열린 2022 한라일보 신춘문예 시상…

[스포츠] 탐라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 2월 막 오른다

다음달 차세대 축구꿈나무들이 왕중왕을 가리는 '제23회 탐라기전국중학교축구대회'의 막이 오른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제주시체육회는 오는 2월 14일부터 25일까지…

[사회] 서귀포서장에 한도연 전북청 청문감사관

경찰청은 서귀포경찰서장을 포함해 오는 17일자로 총경급에 대한 전보 인사를 13일 단행했다.  신임 서귀포경찰서장은 한도연(55·간후 38기) 전북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이 발탁됐다. 한 신임 서장…

[서귀포시] "농업분야 감귤조수익 1조·저탄소·스마트화"

서귀포시가 올해 농업분야에 814억원(지난해 733억원, 11% 증가)을 들여 감귤 조수익 1조원 달성 및 저탄소·스마트화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시는 농작업 스마트·기계화로 …

[경제] 제주산 만감류·골드키위 몽골에 첫 수출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이 몽골에 한라봉 등 만감류와 골드키위 수출을 시작하며 해외 시장을 넓히고 있다.  제주시농협은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대표 고혁수)과 1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한…

[스포츠] 2022K리그1 제주 다음달 20일 포항과 킥오프

승격 2년째를 맞는 제주유나이티드 2022시즌 일정이 13일 공개됐다.  올해는 카타르월드컵이 열리면서 역대 K리그 사상 처음으로 가장 빨리 2월19일 시즌을 시작한다.  K리그2로 추락한지 1년만에 …

[사회] "모텔 가자"… 女택시기사 폭행 60대 실형

모텔에 가자는 요구를 거절한 여성 택시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른 6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

[제주시] 주차대란 속 민간주차장 지원 시책 효과 볼까

갈수로 악화하는 주차 대란을 완화하기 위해 민간 영역의 주차장 조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활성화 시책이 추진된다. 제주시는 올해부터 민간 영역의 부설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무료개방…

[서귀포시] 서귀포시 성산 중심 키위특화단지 만든다

서귀포시가 감귤 대체작목 육성 및 월동무 등 월동채소 과잉생산 해소를 위해 성산지역을 중심으로 키위특화단지를 조성한다. 제주도와 서귀포시는 올해 자체재원 7억원과 농가 자부담 4억6600만…

[사회] 선배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징역 3년

선배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13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4)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공소사…

[사회] 이별 통보 연인 폭행·성착취 40대 중국인 실형

이별 통보를 한 연인에게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 것도 모자라 강제로 알몸을 촬영·유포까지 한 40대 중국인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 13일 …

[정치] [초점] 제주 도의원 증원이냐 교육의원 폐지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 폐지를 골자로 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구획정이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도의원을 3명 증원하…

[교육] 김광수 "제주 교육의 틀 새롭게 바꿀 것" 교육감선거 출사표

김광수 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이 올해 6월 치러질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교육의원은 1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밝고 힘찬 제…

[제주시] 차량 내 연락처 노출 올해부터 걱정 끄세요

올해부터 차량 내 개인정보 노출 우려가 없는 안심번호 서비스가 제공된다. 지난해 12월 한달 동안 제주 주차 안심번호 서비스를 시범운영 결과 1200여명이 가입하는 등 호응을 얻는 것으로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