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시 건입동 아파트 6일 밤 화재로 1명 사망

[종합] 제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1명이 숨졌다.  7일 제주소방서와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8시14분쯤 제주시 건입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 안에 있던 50대 남…

[정치] 문재인 대통령 올해도 4·3 추념식 참석할까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재임 중 마지막으로 제주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국정과제인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의 핵심 과제였던 보상 문제를 풀어내면서 그 성과를 유족들과 …

[주목e뉴스] 제주 '섬속의 섬' 분교 올해도 문 열지 못한다

학생이 없어서 수년째 휴교 상태인 제주도의 부속 섬 분교들이 올해도 학생이 없어서 학교 문을 열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  7일 제주도교육청과 가파초, 마라리 등에 따르면 현재 휴교 상태인 가…

[주목e뉴스] 제주시 건입동 아파트 화재 1명 사망

제주시내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1명이 숨졌다.  제주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14분쯤 제주시 건입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 이 아파트에 사는 A씨(53)가 숨지고 주택 내부…

[사람과사람] 행복공작소 장애인 고용확대 공모전 대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지사장 김대연)는 지난 5일 공단 제주지사에서 '2021 중증장애인 고용확대 아이디어 및 코로나 대응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으로 선정된 제주신화월드 행복공작소(주)…

[사람과사람] 고운이치과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제주시 도남동 소재 고운이치과의원(공동대표 이성주·이남권)은 최근 고운이치과의원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8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

[휴플러스] [휴플러스] 과거, 현재, 미래 공존하는 원도심 여행

마을산책 ‘겨울편-원도심’ 소개옛 건축물·성곽·산지천 등 코스흑돼지·횟집거리 등 먹거리도 제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해 있는 원도심. 원도심 속 남아있는 옛 건축물과 성곽 그리고 …

[사람과사람] 우진축산 2021 청정축산 환경대상 우수상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 소재한 우진축산(대표 김태현)이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2021 제4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이 상은 농협중앙회가 매년 우수 축산환경 개선 실천농가 가운데…

[사람과사람] 아라동 생활주변 공공시설물 안전점검

제주시 아라동주민센터는 6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과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동계 아르바이트 대학생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벽보 등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했다. 우도면새마을협 버스승…

[사설] [사설] 교통 사망자 통계 후 최소 ‘50명’, 아직도 많다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통계 작성이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제주가 관광지 개발 붐에다 경제규모 확대에 힘입어 도로 증설, 차량 대수 증가, 렌터카 호황 등을 부르면서 교통사고 사망자 100명대를 …

[사설] [사설] 감귤 상품 기준 조정, 농가 의견 중요하다

제주도가 감귤의 상품 기준을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골자는 감귤농가가 자체 폐기하거나 주스용 등으로 가공되는 '비상품' 중 일부를 시장에 유통하는 방안이다. 제주도가 이처럼 감귤 상품 …

[오피니언] [열린마당] 올레길은 이래서 좋다

등산을 취미로 해 그 동안 한라산은 물론 지리산. 설악산 등 많은 산을 올랐고 또한 제주산악회 회원으로 일본 최고봉 후지산(3997m)을 비롯해 2004년에는 유럽 최고봉 엘부러즈(5642m)도 올랐다. 퇴직…

[오피니언] [고은숙의 현장시선] 글로벌 파워브랜드 도약 기반 마련… 도민신뢰 보답

끝 모를 코로나19 사태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뒤로하고,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다. 올 한해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바라며, 도민 개개인이 품…

[책세상] [책세상] 횡적인 연대로 지키고 키운 민중미술 40년

"'민중미술'이라는 말이 처음 생겨난 것은 1984년 전두환 군사독재정권 시절이었다. 어려운 시기에 독재정권을 향해 쉼 없이 저항하던 미술에 붙여진 명예로운 이름이다." 40년 가까운 세월 민중미술…

[책세상] [책세상] 진정 중요한 것들은 숨지 않고 우리 곁에

두더지 사냥꾼으로 보낸 날자연 예찬 넘어 그리운 일상 그는 두더지 사냥꾼이었다. 그 일을 시작한 건 돈 때문이었다. 정원 일이 없을 땐 두더지를 잡느라 분주했다. 두 앞발을 더듬으며 평생 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