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평등 타파 세상 바꾸는 총궐기 투쟁 나설 것"

전농제주도연맹과 민주노총제주본부 등 10개 단체가 모인 제주민중연대는 4일 제주도청 앞에서 '2022 민중총궐기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가자 민중 총궐기, 불평등 세상을 바꿔내자"고 외쳤다.  …

[사회] [초점] 제주 택시·렌터카 민원 급증에 보조금 삭감 카드

제주에서 택시·렌터카 불편 민원이 속출하면서 행정당국이 '경제 제재' 카드를 꺼냈다.  4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택시 불편 민원은 2019년 823건에서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428건으로 줄었지만,…

[주목e뉴스] 고내수 전 4ㆍ3희생자유족회 감사 이재명 후보 경제특보 선임

고내수 전 제주 4ㆍ3희생자유족회 감사가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선대위원회 총괄특보단' 이재명 후보 직속 경제특보로 임명됐다.  고 특보는 관광 등 제주지역경제의 침체…

[스포츠] '월드컵의 해' 2022년 K리그 무엇이 달라지나

'월드컵의 해' 2022년을 맞아 역대 가장 이른 개막이 예상되는 프로축구 K리그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것들이 적지 않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2시즌부터 K리그에 적용되는 새로운 제도와 규정들…

[제주시] 청년창업농에 3년간 월 최대 100만원 지원

청년창업형후계농업경영인에게 최대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 등이 지원된다. 제주시는 이달 28일까지 후계농업경영인(이하 후계농) 및 청년창업형후계농업경영인(이하 청년창업…

[스포츠] [신년사]김종호 제주시체육회장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희망의 기운이 담긴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제주 체육인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시…

[주목e뉴스] [초점] 제주 하수는 바다로 쏟아지는데 확충사업 '제자리'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상주인구의 증가로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하수가 바다로 쏟아지고 있으나 속수무책인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해야 하지만 증설 공사를 할 사업자를 …

[사회] "범죄인지도 몰랐다" 보이스피싱 50대 수거책 무죄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으로 활동한 50대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정신장애로 경제활동 경험이 부족해 범죄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는 이유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김연경 부장…

[서귀포시] 서귀포 건축경기 코로나에도 5년만에 회복세

서귀포시의 건축경기가 5년만에 지난해부터 회복세로 돌아섰고, 적체됐던 미분양 사태도 다소 완화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건축허가는 12월말 기준, 1839…

[경제] 제주 주택매매 관망세..11월 전월세 거래량 연중 최다

제주지역 주택가격이 최근 1년 새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매도자와 매수자간 간극이 크고, 실수요층의 관망세도 뚜렷해져 매매거래보다는 전월세 위주로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토…

[정치] 3일 제주 18명 확진.. 밤사이 2명 추가

제주지역에서 지난 3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3353건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이중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4726명으로 집계됐다고 4일 …

[스포츠] [신년사]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

서귀포시체육회 회장 김태문입니다.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체육인들 모두가 어려운 시기였지만, 하나된 방역지침 준수와 체육인들의 저력을 통해 위드 코로나 시대를 준비했던 한해였습니다. …

[문화] 제주 달리도서관과 함께 새해에도 "가장 느린 독서"

제주시 도심에 있는 작은도서관 '달리도서관'(제주시 신성로 12길 21-2 2층)이 새해에도 '세상에서 가장 느린 독서'를 이어간다. '달필수다' 프로그램이다. 달필수다는 책과 수다 떠는 달리도서관의 …

[주목e뉴스] 제주지방 5일부터 다시 겨울비 내린다

기압골 영향으로 제주지방에 5일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5일부터 제주 산지에는 눈이 내리고 해안에는 비 또…

[스포츠] 아시안게임 야구 24세 이하로 대대적 세대교체 나선다

지난해 도쿄올림픽에서 참패를 당했던 야구 대표팀이 오는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들어간다.  류대환 KBO 사무총장은 4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