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주서 국립묘지 이장비 지원 조례 전국 첫 제정

속보=국립묘지 이장비용을 지자체가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전국에서 최초로 제주지역에서 제정됐다. 현행법이 국립묘지 이장비용을 유족 몫으로 규정해 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소홀하다는 지…

[교육] 'UNESCO 승인' 삼성여고 유네스코학교 현판식

삼성여자고등학교(교장 정규필)는 23일 학교 UNESCO ZON에서 유네스코학교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교장, 교감, 지도교사, 유네스코학생 운영단이 참여했다. 삼성여고는 지난 3월 한국유네…

[문화] 천주교제주교구장 문창우 주교 성탄 메시지

천주교제주교구장인 문창우 주교는 '성탄의 신비: 하느님 사랑의 '대화'' 제하의 성탄절 사목서한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에게 성탄이란 경계를 넘어서는 것"이라며 그 의미를 새기자고 했…

[제주시] 제주시, 문광부 법정 문화도시 지정 도전 탈락

제주시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실패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제3차 문화도시로 공주시, 목포시, 밀양시, 수원시, 서울 영등포구, 익산시 등 6곳을 지정했다. …

[문화] 17회 제주영화제 트멍관객상 김중회 감독 '쓸모없는 녀석'

제17회 제주영화제 '트멍관객상'에 김중회 감독의 '쓸모없는 녀석'이 선정됐다. 제주영화제는 이달 26일 오후 3시 CGV제주노형 1관에서 폐막식을 열고 트멍관객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개…

[주목e뉴스] 제주 출신 고평기 총경 '경찰의 꽃' 경무관 승진

제주출신인 고평기(53) 경찰청 아동청소년과장이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경찰청은 24명의 경무관 승진 임용 예정자를 23일 발표했다.  고평기 경무관은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 출신으로 제주대 …

[정치] 제주서 3차 백신 접종한 70대 ‘중증의심사례’ 발생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친 70대가 중증의심사례를 보여 도 방역당국이 기초 역학조사에 나섰다. 2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모더나 백신 3차 접종을 마친 70대 A씨가 …

[사회] 신생아 산후조리원 유기한 30대 부모 구속

지난 3월 태어난 신생아를 산후조리원에 유기한 30대 부모가 구속됐다.  23일 제주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아동 유기·방임)로 사실혼 관계에 있는 30대 남성 A씨와 30대 여성 B씨를 구속했다…

[주목e뉴스] 한라일보 강희만 기자 11월 보도사진 최우수상 선정

한라일보 강희만 사진부장의 '희망의 무지개 속으로 들어가는 항공기'가 제22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네이처'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는 소속 …

[문화] 제주 아트랩와산 레지던시 성과·프로젝트 전시

제주 동부권 문화예술 허브를 꿈꾸는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의 아트랩와산에서 지난 10일부터 빛깔 다른 4개의 전시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아트랩와산에서 운영 중인 아티스트레지던시와산의 성…

[제주시] 제주시 일부 어린이집 유해물질 노출.. 안전 취약

제주시 지역 일부 어린이집 페인트 등의 마감재가 중금속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의 안전에 우려를 낳고 있다. 조사 결과 중금속 허용기준을 무려 8배 이상 초과한 어린이집도 …

[오피니언] [성주엽의 한라시론] 2021년을 보내면서…

이순(耳順)을 바라보는 인생에서 최근 2년보다 힘들었던 적이 있었을까. 코로나 팬데믹을 경험하며 맞닥뜨린 모든 상황들이 이전에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려움이었기에 이를 극복하기 위…

[편집국25시] [이태윤의 편집국 25시] 일상회복 중단의 아쉬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코로나' 중지 결정을 내리면서 아쉬움이 크다. 특히 2년째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방역의 강화와 완화가 반복되면서 피로감은 커지고…

[뉴스-in] [뉴스-in] "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세 잡기 총력"

재택치료추진단 구성 운영 ○…제주시 지역에서 1일 평균 15~20명의 재택격리 확진자가 발생하고, 지난 21일 기준 재택격리자 수가 352명에 이르면서 제주시가 재택치료추진단(TF)을 구성하는 등 코…

[사설] [사설] 고달픈 중장년층, 노후가 더 걱정스럽다

중장년층(40~64세)은 중년과 장년을 아우러서 일컫는다. 이들은 가계경제를 이끌며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한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팍팍한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소득보다 빚이 더 빠르게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