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주 숲속 힐링 콘서트에서 평화의 울림까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두 번째 제주평화음악회서귀포예당 시민 참여 '문화를 꿈꾸며, 삶을 노래하며'자작나무숲은 사려니숲·서귀포치유의숲 주말 콘서트 10월의 마지막 주, 클라리넷 앙상블…

[제주시] 추자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수거 골머리

청정환경을 자랑하는 섬 속의 섬 추자도에 속한 무인도서에 각종 쓰레기가 밀려들면서 수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추자도에는 본 섬 이외에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서 38개가 분포하고 있다. 이…

[TV 연예] 박군 측 성추행 의혹 글에 "작성자 고소"

트로트 가수 박군(본명 박준우) 측이 온라인 공간에서 제기된 성희롱 및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박군의 매니지먼트사인 토탈셋은 27일 "박군은 가수 생활에 성실하…

[사회] 아내 둔기 살해 7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아내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 받은 70대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또 다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27일 광주고등법원 제주 제1형사부(재판장 왕정옥 부장…

[정치] 제주 제2공항 일대 토지거래 허가구역 재지정

제주 제2공항 건설 예정지인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는 27일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를 2년간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으로 지…

[사회] 무전취식 다반사에 강간 미수 30대 징역 4년 선고

상습적으로 무전취식과 절도 행각을 저지른 것도 모자라 성범죄까지 저지른 3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는 절도와 사기, 강간미수 등의 …

[주목e뉴스] 이성용 선임연구위원 제주 첫 중앙도시계획위원 위촉

제주연구원 이성용 선임연구위원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으로 위촉됐다.  27일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제주지회에 따르면 중앙도시계획위원회는 광역도시계획, 도시…

[교육] '4파전 예상' 제주대 총장 선거 11월 25일 온라인 투표로

제11대 제주대학교 총장 선거가 11월 25일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다.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주대학교로부터 제11대 제주대학교총장임용후보자선거를 위탁받아 다음 달 선거를 실시한다고 27일 …

[정치] [초점] '조용한 제주도' 이재명 경선공약으로 그대로 가나

더불어민주당의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확정되면서 민주당의 대선 제주 지역 공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관련 공약을 민주당에 별도 요청하…

[문화] 물결치는 성산에서 길어 올린 그림책 이야기

성산일출봉이 바라보이는 마을에 그림책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자연유산마을, 그림책을 품다' 프로젝트로 다음 달에 열리는 '성산, 마을 그림책 펼침 마당'이다. 제주도세계유산본부와 문화재…

[오피니언] [열린마당] 비대면 디지털 건강관리 집중

코로나19는 공간에 대한 개념을 바꿔 놓았고 우리의 일상을 여러모로 변화를 가져오게 했다. 보건소에서 이뤄지는 건강관리사업은 대면접촉을 최소화 하면서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해 이뤄지고 있…

[뉴스-in] [뉴스-in] KT "인터넷 장애 보상방안 마련"

유무선 인터넷망 장애 사과 ○…25일 제주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KT의 유무선 인터넷망 장애로 개인 고객은 물론 식당·편의점 등 자영업자와 학교, 기업 등 전국의 가입자들이 대혼란을 겪은 것과 …

[사설] [사설] 아동학대 예방·대응, 더 ‘고강도’로 나서라

제주지역 아동학대 사례가 여전히 이어져 예방과 피해 구제에 나선 민·관의 노력을 무색케 하고 있다. 최근 아동학대는 어린이집 교사에 의한 사례에다 이혼이나 경제적 빈곤 등에 의한 가정내 학…

[사설] [사설] 문제투성이 ICC제주, 대수술 이뤄져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는 제주도 출자출연기관이다. 엄연한 공기관이라 할 수 있다. 그런 공기관이 각종 비위 행위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의혹이 끊이…

[오피니언] [허경자의 하루를 시작하며] 제주의 유니콘은 어디에

조찬포럼에 참여했다. 한 달에 한번 열리는 제주스마트e밸리포럼이다. 서귀포에 살면서 한라산을 넘어 아침행사에 참석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지나고 보니 어느새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