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제102회 전국체전]제주도선수단 막판까지 선전 '유종의 미'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이 마지막까지 맹활약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제주도선수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14일 금메달 1개를 추가 획득, 목표메달(10개)을 넘어선 …

[정치] 제주 14일 10명 추가 확진.. 누적 3000명 돌파

제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오후 5시 기준으로 도내에서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3009명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가운데…

[교육] [행감 쟁점] 제주시 고교 신설계획 '일방통행·불통행정' 논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발표한 35년만의 일반고 신설 추진 계획이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위에 올랐다. 단 한차례의 공청회나 담론 등 의견수렴 과정 없이 일방통행…

[문화] '너의 목소리, 곁에' 제주여성영화제 더 절실한 공감, 연대

평등과 평화, 공감과 연대를 위한 세계 각지의 여성영화가 제주에 모인다. 이달 20일 막이 오르는 제주여민회의 제22회 제주여성영화제다. 코로나19 상황 속에 일정을 늦춘 이번 제주여성영화제는 '…

[사회] 서귀포서 낚시객 2명 밀물에 고립… 해경 구조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던 낚시객이 밀물에 의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6시44분쯤 서귀포시 대포동 대포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50…

[사회] 고령운전자 사고 꾸준해도 면허증 반납은 '저조'

제주지역 노인 인구 증가로 고령사회로 접어든 가운데, 고령운전자들에 의한 교통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은 저조한 상황이다.  15일 제주도경찰청에 따르…

[사회] '가을 없이 바로 겨울?'… 한라산 정상 첫 '영하권' 예상

제주지역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다 16일 밤부터 북서쪽으로부터 차가운 공기가 급격히 유입되며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6일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

[교육] '모듈러 교실' 제주 과밀학급 해소 대안될까

제주지역에도 내년부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이동식 임시 교사 '모듈러 교실'이 설치 운영된다. 일각에서 화재 등 안전성 우려, 운동장 잠식, 임대 비용 등의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이석문 …

[정치] 제주지역 외국인 전용 카지노 운영 지원 발벗고 나선다

속보=코로나19로 인한 무사증 입국 중단 등으로 경영위기에 내몰린 도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대한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제주자치도는 다른지역 외국인 전용 카지노보다 강화된 규제로 인해…

[정치] [행감 쟁점] "탐나는전 충전금·예치금 대행사 주머니로"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 충전금과 예치금(지자체가 지원하는 추가 혜택)이 운영대행사 명의의 통장으로 운영되면서 해당 업체의 배만 불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로변·조림지 덩굴류 급속 확산 제거 '골머리'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 등으로 도로변은 물론 조림지에 덩굴류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당국이 제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칡과 같은 덩굴류는 번식력이 강해 수목을 감아올라가면서 생육을 방해하…

[정치] [초점] 법조계 "한라산 레이더 허가 제주특별법 위반"

속보=절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오름에선 레이더와 같은 무선설비를 건설할 수 없다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오름 정상에 국가 레이더 시설 설치(본보 10월13일자 3면·10월 14일자 4면)를 허용한 제주도…

[사회] "한라산 오름 정상 레이더시설 허가 취소하라"

한라산국립공원에 들어설 국가 레이더 시설과 관련, 건설예정지가 오름이라는 사실을 알지도 못한 채 건축허가를 낸(10월 14일 4면 보도) 행정당국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제주환경운동…

[사회] 제주 우도서 70대 주민 쓰러져 병원 이송… 결국 숨져

14일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시36분쯤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의 한 도로에서 주민 A(70대)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헬기를 급파, A씨를 급히 병원…

[사회] 직원 성추행 제주시 전 국장 '상습성 인정' 형량 더 늘었다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제주시청 간부가 형량이 무겁다고 항소했지만 1심보다 형량이 늘었다. 1심에선 습벽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항소심에선 습벽을 인정한 것이다.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