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형 하천정비 방안 같이 고민해봐요"

제주의 하천 정비 실태를 돌아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형 하천 정비방…

[사회]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 앓는 세화항

제주지역 항구가 무단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8일 제주시 구좌읍 세화항에는 늦은 오후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박을 하는 차박객들과 낚시객들이 많이 목격됐다.  하지만 세화…

[이슈] [영상]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청뉴스 8월2주차

*8월 2주 제주교육 소식 1. 코로나19 예방 국민 행동수칙 준수로 사전 예방 - 휴지나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이나 재채기 하기, - 사용한 휴지는 바로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기 - 반드시 …

[서귀포시] '서귀포in정' 매출액 10억 달성 폭풍성장

서귀포시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이 고품질과 소비자의 신뢰를 기반으로 폭풍 성장하며 운영 200일 만에 매출액 10억원을 돌파했다. 시는 올해 20억, 내년 50억, 2023년 100억원을 목표로…

[문화] [갤러리ED 지상전] (16)신승훈의 '힐링 그린 랜드-해녀 춘자'

힐링, 치유, 위로를 갈구하는 상황은 우리가 발 디딘 현실이 위태롭다는 걸 방증한다. 지금, 여기에서 행과 불행을 따지지 않는다면 애써 무지개 너머로 떠날 이유가 없을 게다. 제주도미술대전 대…

[사회] 함덕해수욕장서 노무라입깃해파리 사체 발견

제주 해수욕장에서 맹독을 지닌 노무라입깃해파리 사체가 발견돼 물놀이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9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4시4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갯바…

[사회] [현장] 단속 공무원 사라지자 제주 해수욕장 '무법천지'

제주시 이호해수욕장엔 공무원들이 야간에 백사장 내 음주·취식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기상청의 '강풍과 비가 내릴 것'이란 예보로 인해 단속을 하루 쉬면서 논란이 일고 있…

[문화] 제주국제관악제 마스크 쓴 '합창'… 내년 라인업 깜짝 영상

프랑스 생토메르·영국 토리밴드 등 관악제 참가 고대하는 영상 제작관악제 기간 관악과 제주민요의 만남 등 이색적인 연주 무대도 마련 코로나19 여파 속에 이달 15일까지 8일 동안 온·오프라인 …

[제주시] 제주시 법정문화도시 어떻게.. 추진상황 점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책사업인 법정 문화도시 지정 관련 제주시가 9일 보고회를 열고 추진상황과 사업 방향 등을 점검했다. 법정 문화도시는 문화 자산을 활용해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

[한라포커스] [한라포커스] 양성 판정자도 10일 후 퇴원.. 정상활동은 제약

보건소· 병원간 환자 정보 공유 안돼 이중 업무 낭비도 발생 제주도내 코로나 확진자는 지난 7일 기준 1866명이다. 이 가운데 1677명은 병원 격리 치료후 해제됐다. 자가 격리자는 1154명이다. 5일 기…

[사회] "중고 김치냉장고서 1억원 돈뭉치가?"… 경찰 수사

제주에서 중고로 구입한 김치냉장고에서 비닐에 쌓인 현금 1억여원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3시45분쯤 중고로 구입한 김치냉장고에서 5만원권 지…

[스포츠] 류현진 보스턴전 7실점 조기 강판 '최악투'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최악의 투구로 조기 강판당했다.   류현진은 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

[서귀포시] 서귀포해경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 구조

폐그물에 걸린 채 발견된 붉은바다거북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돼 바다로 돌아갔다. 9일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7시38분쯤 서귀포항 동부두 방파제 인근에서 바다거북 한 마리가 그…

[사회] '성착취'행각까지… 중고물품 사기단 총책 모두 검거

7년 동안 온라인 중고물품 장터에서 수십억 원대 사기를 친 조직의 총책 2명이 경찰에 추가로 검거됐다.  제주경찰청은 사기 혐의 등으로 해외 도피 중이던 중고물품 사기조직 사장단 A(39)씨와 B(3…

[사회] "내일 들어간다"… 상습 영업방해 50대 실형

상습적으로 영업방해를 저지른 5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심병직 부장판사는 특수협박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모(52)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