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 [백록담]'불황의 그늘'과 서민의 주름살

요즘 경기가 말이 아니다. 설레야 할 새해를 맞았으나 서민들의 마음은 무겁다. 피부로 느끼는 체감경기가 영 시원찮기 때문이다. 물론 경기가 좋을 때도 지표와 체감경기의 괴리는 있었다. 그렇더…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28)송정훈 (주)CS 전략본부이사 추천
-역사서적 '조선국왕 vs 중국황제'

○…양국 비슷한 시기 통치술 비교○…교차 읽기로 포괄적 이해 가능○…"보는 관점 따라 역사 달라져" 지난해 11월 본 코너를 통해 소개됐던 IT업체 (주)CS의 송정훈(38) 전략본부 이사에게 추천을 …

[찰칵! 풍경] 울림소리하모니카동호회 주목 !

"마음과 몸이 아직도 청춘입니다." 칠순 할머니가 ‘울림소리하모니카 동호회’에 참가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찾아 하모니카를 연주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는가 하면 태권도, 유도 등에도 관심이 …

[찰칵! 풍경] 농촌마을의 따뜻한 인심!!

'우리마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도내 농촌지역 인구증감이 지역별로 편차가 큰 가운데 제주시 한경면 조수2리 마을 회관 현수막 걸이대에 걸려 있는 귀농인들을 환영하는 문구의 현수막이 이…

[편집국에서] [편집국에서]선거공신이 판치는 세상 더이상 안돼

고품질 감귤 생산에 비상 걸렸다. 특히 올해는 해거리 현상으로 대풍이 예상되는 시점이라 더욱 문제다. 밀식감귤원에 대해 농가들의 참여의지가 낮다. 올해 간벌 계획은 600ha이다. 이달초순까지 …

[祝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2월 14~2월 20일

▶도로교통공단 제주특별자치도지부=도로교통공단 제주도지부(지부장 이충현·사진)가 지난 12일 창립 57주년을 맞았다. 도로교통공단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지역교통발전에 모든 역량을 발휘해 …

[찰칵! 풍경] 일도2동, 7대자연경관 추진위구성 및 현판식

일도2동 주민자치센터(동장 : 부대길)는 11일 오후 센터 2층강당에서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동단위 모든 인적,물적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투표 참려를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주말영화세상] [주말영화세상]수중미로 '생텀'에 갇힌 탐험대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의 새로운 도전탈출구를 찾아 나선 그들이 만나는 것은… 설 연휴를 지나 극장가는 한결 여유롭다. 설특수를 겨냥한 흥행작들이 스크린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바타' …

[문명옥의 식물이야기] [문명옥의 식물 이야기](4)제주고사리삼이 멸종된다면

식물은 이름이 지어져 세상에 알려지는 순간, 새 생명을 얻고 세상에 의미 있는 존재로 살아간다. 이렇게 제주에서 탄생한 식물이 있다. 바로 '제주고사리삼'이다. 제주고사리삼이 올해로 10번째…

[우리마을 명소] [우리마을 명소]외도동 / 월대천

한국 100대 名水로 꼽힐만큼 수질·수량 뛰어나제주 유일 조약돌 해안 알작지 파도소리 운치 풍부한 용천수가 하천을 이루고, 그 하천이 흘러 바다와 만나는 곳. 주민들이 제주도 산북지역에서는…

[2010 동아리] [2010 동아리](24)대기고 록밴드'재규어'

1991년 3월 결성… 20주년청소년문화의집서 맹연습오늘 겨울 정기공연 열어 대학 입시를 눈 앞에 둔 아이들이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동아리를 택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혹, 성적이 떨어지…

[어떵살암수과] [어떵살암수과]81살 만학도 김영희 할머니

가정사정으로 학교 문턱도 밟지 못해75세에 방송통신대 전국 최고령 입학"나이는 숫자에 불과"… 늘 사전 들춰 여든한살의 김영희(제주시 이도2동) 할머니.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정정한 외모에 "왜 …

[찰칵! 풍경] 자연보호제주시협, 세계환경포럼 참석

자연보호제주시협의회(회장 김경칠) 회원 30여명은 10일 제주국제컨벤션에서 열린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 World Conservation Congress) 성공 개최를 위한 세계환경제주포럼 에 참석했다. 제주특별자치…

[송상일의 세상읽기] [송상일의 세상읽기]정답이 두 개인 문제

중세 서양의 풍경이다. 왕의 행차 때는 동원하지 않아도 백성들이 모여 들었다. 행차 자체도 볼거리였지만, 재수가 좋으면 행차의 주인이 던져주는 돈이나 빵이 생길 수 있었다. 왕이 그러는 것은 …

[우리 골프장 명.난 코스] [우리골프장 명·난 코스](13)테디밸리 밸리13·테디7번

페어웨이 병목라인은 티샷 어렵게 해 뛰어난 풍광을 돋보이게 한 코스설계가 자랑거리다. 남쪽으로는 산방산이 보여 푸른 바다를 향해 탁 트인 상쾌한 전경이 아름답고, 북쪽으로는 한라산의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