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동시지방선거] 하민철 "임기중 제원아파트 재건축 토대 마련"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10선거구(연동 갑) 한나라당 하민철 후보는 24일 신제주 제원아파트에서 거리유세를 갖고 세몰이에 나섰다.  하 후보는 이날 연설문을 통해 "연동이 제주지역 경제 1번지…

[6.2 동시지방선거] 고정식, 일도2동 구도심권 환경 개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2선거구(일도2동 갑) 한나라당 고정식 후보는 24일 거리유세에 나서 일도2동 구도심의 환경을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고 후보는 "일도2동의 구도심지는 옛 명성이 사라…

[6.2 동시지방선거] 강문철, 외도지구 학부모 면담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14선거구(외도·이호·도두동) 한나라당 강문철 후보는 24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외도지구 학부모들과 면담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

[6.2 동시지방선거] 우근민 "한나라당은 차라리 현 후보를 공천하라"

 무소속 우근민 제주자치도지사 후보측 조선희 대변인은 25일 논평을 통해 부상일 한나라당 제주도당 위원장의 현명관 후보와의 정책 연대 발언에 대해 "구차하기 이를 데 없으며 부상일 위원장…

[6.2 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4선거구 야권 후보 단일화

제주도의회의원선거 제4선거구(이도2동 갑)에 출마한 민주당 고창순 후보와 민주노동당 강경식 후보가 25일 제주도의원 선거 사상 처음으로 후보단일화를 선언했다. 두 후보와 제주희망정치(준)…

[6.2 동시지방선거] "제주수산물 가공·유통센터 구축"

현명관 무소속 도지사후보는 25일 경제공약 발표를 통해 "제주산 고등어의 유통?가공산업 발전을 위해 고등어 대형선망을 제주도로 유치하는 한편 '제주수산물 가공·유통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밝…

[6.2 동시지방선거] 우근민 후보 보건의료정책 자문단 구성

무소속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기호9번)는 25일 보건의료정책 자문위원단을 구성, 발표했다. 우 후보의 보건 의료 정책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담당하게 될 자문위원단은 의과 대학교수…

[6.2 동시지방선거] 도선관위, 장애인유권자 거소투표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오는 27일 부터 29일까지 장애인생활시설 및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유권자의 거소투표를 직접 지원…

[6.2 동시지방선거]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일자리 5천개 창출"

고희범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25일 "신재생에너지 산업으로 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임기내에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살맛나는 제주를 위한 3대 핵심공약발표' 릴레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

[6.2 동시지방선거] 오영훈, '사람·가치중심' 구도심 재생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2선거구(일도2동 갑) 민주당 오영훈 후보는 24일 동초등학교 맞은편 남양이용원 사거리에서 두번째 길거리 유세를 갖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25일 …

[6.2 동시지방선거] 현영대, 주차카드제 시행 추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 12선거구(노형동 갑) 자유선진당 현영대 후보는 24일 주차카드제 시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노형과 연동 등 신제주권의 인구증가…

[6.2 동시지방선거] 임문범, 도시계획도로 중로 개설 추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3선거구(일도2동 을) 무소속 임문범 후보는 24일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중로 개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일도2동 …

[6.2 동시지방선거] 강원철, 말·물산업·친환경 육상 양식 육성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제5선거구(이도2동 을) 한나라당 강원철 후보는 24일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말산업과 물산업, 친환경 육상 양식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이날 "말 산업은…

[공지사항] [알림]제17회 한라환경대상 수상자 및 심사위원

●한 라 환 경 대 상 : (사)제주야생동물연구센터(대표 김은미) ●한라환경최우수상(단체) : 자연보호제주시협의회(대표 김경칠)              조천리 연합청년회(대표 김영훈) …

[편집국25시] [편집국 25시]구태로 얼룩진 선거전

무소속 후보로 한 뿌리였던 강상주·현명관 두 후보가 결국 현 후보로 단일화했다. 집권여당인 한나라당 후보에서 동생의 돈뭉치 파문으로 공천이 배제되자 무소속으로 출마한 현 후보나, 그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