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서귀포시
서귀포의료원, 흉기난동 관련 재발대책 마련
오후 11시~오전 6시 현관문 폐쇄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4.24. 18:51:2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서귀포의료원은 23일 오전 A(48)씨가 의료원 병실에 들어가 입원중인 지인과 간호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하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사건과 관련,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서귀포의료원은 입원환자와 간호사 등 야간근무자 보호를 위해 허가받지 않은 외부인이 함부로 병동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오후 11시부터 다음달 오전 6시까지 현관문을 폐쇄(화재 경보시 자동개폐시스템)하고 있다.

 또 비상시 직원들의 행동방법과 신고요령을 교육하고, 보안요원 순찰 강화와 병원내에서 사건발생 징후가 포착되면 보안요원과 응급실 상주 경찰관의 협조를 얻어 신속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주요기사
서귀포시 농촌현장포럼 10개 마을 선정 서귀포시, 해수부 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
서귀포시 색달매립장 화재 대응 훈련 실시 서귀포시 공립미술관 18일부터 단계적 개관
사회적 기업 위한 '크라우드 펀딩' 교육 "위생업소 재난배상 책임보험 꼭 가입하세요"
서귀포보건소 임신·육아교실 운영 소음·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강화
장마철 앞두고 재해위험지구 대대적 정비 "중증장애인 상해보험 가입하세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