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지방 올들어 가장 무더웠다.. 낮 최고 31.3℃
5월 일최고기온으로 역대 2위.. 북부-동부 30℃안팎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5.23. 16:46:3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목욕하는 제비. 한라일보DB

23일 제주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31℃를 넘어서면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 4시30분 현재 제주시 건입동의 낮 최고기온은 31.3℃를 보이면서 올들어 가장 높았다.

제주공항도 30.4, 오등동 29.2℃까지 올라갔고 동부지역도 성산 29.6, 구좌 30.6℃의 최고기온을 보였다.

제주시 31.3℃는 5월 일최고기온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반면 남부와 서부는 그나마 서늘했다. 서귀포 23.8℃, 남원 22.5, 신례 30.0, 고산 21.8, 대정 22.0, 한림 27.2℃를 기록했다.

제주기상청은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 24일에도 낮 기온이 최고 30℃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주초부터 맑은 날씨가 건조한 가운데 23일 제주도산지와 북부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건조특보구역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농수신협, 내달부터 '연체로 불이익' 우편·문자통… '전남편 살해' 고유정 구속기간 연장
고유정 전남편 시신 못찾으면 처벌 어떻게 되나 옥수수 피해 열대거세미나방 국내 첫 제주서 확인
제주지방 올해 장마 26일쯤 시작 제주자치경찰, 절대보전지역 '대섬' 훼손 조경업자 …
제주도내 재산 놓고 중국인끼리 법정 다툼 고유정 현 남편 숨진 아들 타살 의혹 제기
무사증 입국·불법이동 시도 중국인들 검거 제주특별자치포럼 25일 김순은 위원장 초청 강연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