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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우체국·농협 마스크 판매 발표에 소비자 혼란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2.26. 18: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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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포함해 27일부터 전국의 우체국과 농협을 통해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정부의 발표에 따라 네티즌들이 한꺼번에 접속하며 한때 해당 인터넷 쇼핑몰이 마비됐다. 마스크 공급은 업체와의 계약 관계가 맞물려 있기 때문에 빠르면 다음 주에나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부는 25일 국내에서 당일 생산하는 마스크의 50% 이상을 공적 판매처에 출고토록 결정하고, 공적 물량으로 확보한 마스크를 농협과 우체국과 약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7일 오후부터 1인당 5매로 제한해 공급한다는 계획을 밝혔지만 마스크 제조업체와의 사전 조율에서 문제가 뒤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식품의약처 등에 따르면 1일 판매량은 350만장으로 약국 150만장, 우체국·농협 200만장 등이다.

제주농협 관계자는 "아직 마스크 제조업체와의 계약 문제 등이 해결 되지 않은 상황이고 제주의 지리적인 특성상 빠르면 다음주 초에나 물량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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