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K리그1 승격과 잔류를 결정하게 되는 미니시리즈가 펼쳐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2시즌 K리그2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와 승강플레이오프 일정을 17일 발표했다. 일정에 따르면 K리그2 4위 부천FC와 5위 경남FC가…
[한라일보] 제주대학교 여자축구클럽 '제대로'가 또다시 정상에 우뚝서며 전국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제대로는 16일 파주NFC의 새싹구장에서 열린 '2022 신세계이마트 렛츠플레이 여대생 축구클럽 리그'(약칭 WUFL, 우플) 결승전…
[한라일보] 제주도내 농민단체가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제주 1차산업 비중 축소' 발언에 반발하며 철야 천막농성을 벌인 가운데, 천막 철거 조건으로 제시됐던 도지사와의 면담이 17일 이뤄졌다. 농민단체는 "(면담 자리에서) 오…
[한라일보] 제주시에 있는 한 로또복권 판매점에서 제1037회 로또복권 1등과 2등이 동시에 나온 것으로 확인돼 눈길을 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 15일 발표된 1037회의 당첨번호는 2, 14, 15, 22, 27, 33번이다. 보너스 번호는 31번…
[한라일보] 제주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 사고를 내 입건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제주시 모 지구대 소속 A 경사를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 경사는 지난 14일 밤 10시29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
[한라일보]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에 대한 꿈은 물거품이 됐다. 제주는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7라운드 전북현대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하면서 승점을…
[한라일보] 주말 데이터센터 화재로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카카오톡 등 카카오 주요 서비스가 장시간 먹통이 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도민 이용자들도 불편을 겪었다. 16일 카카오에 따르면 전날인 15일 오후 3시 30분쯤 카카…
[한라일보] 전국 연극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극축제인 '제41회 대한민국 연극제'가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국 연극제 개최 기본계획(안) 밑그림이 그려지는 등 개최 준비에 속도가 붙고 있다. 16일 (…
[한라일보] 이번 주 제주지역은 찬바람과 함께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다. 16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제주지역은 별다른 비 소식 없이 맑고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주 초반 기온이 크게 떨…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160명이 발생한 데 이어 16 오후 5시까지 10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33만6576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0시 기준 최근…
[한라일보] 울산현대가 17년만에 K리그1 정상탈환에 성공했다. 특히 추격자 전북현대의 6연패도 저지했다. 울산은 16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37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
[한라일보] 해양방류를 위해 야생 적응 훈련을 받던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마침내 고향인 제주 바다로 돌아갔다. 해양수산부는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70일간의 야생적응 훈련을 성곡적으로 마치고 16일 오전 9시40분쯤 해양방…
[한라일보]제주지역 취업자 수가 석 달 연속 4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실업률이 떨어지고, 고용률도 70%가 넘어 양호한 모양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단기 일자리 증가가 취업자 수를 끌어올린 것…
[한라일보] 제주해양경찰서는 제주 최초로 친환경 전기순찰차를 도입해 청정 제주 맞춤형 순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해경 제주파출소에 투입된 전기순찰차는 기존 노후 순찰차를 대체해 도입됐으며, 지난 한 …
제주소방당국 설연휴 화재예방 한발 앞서 움직…
제주소방, 신구간 가스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전쟁 전 망자인데 ‘6·25참전유공’… 박진경 서…
"제2공항 예측수요 1000만명 오류… 백지화하라"
제주서 눈길 미끄러짐 사고… 대설·강풍주의보…
제주도내 저수지 물 너무 말랐다… 초기가뭄 '…
퇴직 앞둔 제주 연동지구대 함병희 경감 '역시 …
제주 한림 비닐하우스서 불… 다친 사람 없어
제주서 강풍 피해 잇따라… 이정표·간판 떨어져
제주바다에 215㎞ '요트둘레길'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