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완연한 가을에 접어든 제주에 올해 첫 상고대와 단풍이 관측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8일 한라산에 첫 단풍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작년보다 8일 빠르고, 평년보다는 4일 늦은 관측이다. 한라산의 첫 단풍 기준은 산 …
[한라일보] 경선으로 치러진 정의당 제주도당 신임 위원장에 김옥임 후보가 당선됐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위원장 선거 결과 김옥임 후보가 71.3%를 득표, 28.7%에 그친 김대원 후보를 누르고 신임 위…
[한라일보] 제주도가 추자도 등 도서지역 연료 운반을 목적으로 건조한 '섬사랑호'의 운항이 시작된 가운데, 기존에 추자도와 제주를 오가며 연료를 실어나르던 민간 수송업체와 행정 간 마찰음이 빚어지고 있다. 18일 제주특…
[한라일보]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18일 "2차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 할 때 기존 시가지에 이전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면 도심 공동화 현상도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우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종…
[한라일보] 잇단 기준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우려 속에 제주지역의 부동산 소비심리지수가 2년여만에 최저를 기록할만큼 위축되는 분위기다. 18일 국토연구원의 '9월 부동산시장(주택+토지) 소비자 심리조사'(9월 20~10월 7일)에 따…
[한라일보] '쓴 만큼 비용'을 내도록 하는 원칙에 따른 지하수 원수대금 부과의 조례개정과 관련해 제주도의회 내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현 제주도 지하수 관리 문제에 공감하면서도, 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절차에 대해서…
[한라일보]김 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코로나19 사태이후 이어지고 있는 경기침체 위기에 따른 민생경제 획복을 위한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의장은 18일 제410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코로나19가 안정기에 들어섰다…
[한라일보] 제주시의 지방세 체납액이 3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액이 전체의 77.4%인 233억원을 웃돌고 있다. 18일 제주시에 따르면 10월 14일 기준 제주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301억 9300만원이다. 이 중…
[한라일보] 최근 고유가와 미끼 가격 상승에 인력난까지 겹치고 있다. 여기에 갈치 가격은 떨어지면서 어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그야말로 '4중고'다. 18일 서귀포항에서 만난 갈치 잡이 어선주 B씨는 "요즘 선원 구하기가 힘…
[한라일보] '국민 유격수'이자 '제주 사위' 박진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 1군 감독 대행이 정식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 구단은 18일 "제16대 감독으로 박진만(46) 감독 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
[한라일보] 올 들어 8월 말까지 제주시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개최 건수는 총 74건. 앞서 2021년 172건, 2020년 100건이었다. 앞으로는 이 같은 위원회 운영 건수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이 학교에서 발…
[한라일보] 제주에서 공무원을 사칭해 여성을 납치·폭행·갈취한 것도 모자라 성범죄까지 저지른 중국인 불법체류자들의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최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도 유사강간) 혐의…
[한라일보] 제주도민체육대회가 우여곡절끝에 3년 만에 가을체전으로 정상개최된다. 제56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다. 강창학종합경기장을 주경기장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
[한라일보] 제주가 아시아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4차 공인에 성공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 승인을 최종 통보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제주는 2007년 국제안전도시로 최초 공인된 …
제주서 16번째 온천 발견… 보호구역 지정
제주 남원서 배수로 덮개 30여 개 사라져… 경찰 수사
27만명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 21일부터 시작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 간부·팀원 8명 '직무유기' 수사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에 조선희 전 본부장
'유류예산 소진' 기름 없어 해경 함정 운항 중단 위기
'특정 변호사 소개' 제주 현직 경찰관 '변호사법 위반' 수사
제주시 화북상업지역 기반시설 공사 마쳤는데…
'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제주 경찰관 법정행
'손실보전 100억 미만으로' 제주~칭다오 협상 조속 마무리 촉…
"교육감이 책임져야"… 입학준비금 공약 변경 적…
직군 달라도 근무경력 100% 인정… 교육공무직 휴…
제주지역 초중고 전기요금 증가율 전국 '최고'
제주, 평생교육이용권 우수이용자 신청 접수
제주형 체육고 설립 검토 TF 가동… 다음주 첫 회…
유치원 교사 대체인력 없는 제주… "아파도 못 …
"학교급식실 폐암 교육청 책임 인정"… 제주서도…
멸종 위기 '애기뿔소똥구리' 200마리 자연으로
'내년 시행' 입학준비금 초 30만원·중고등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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