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78] 3부 오름-(37)도두봉은 펑펑 솟아나는 샘 '오래물'과 연관

도두봉의 근원지명 ‘도돌오름’은 무슨 뜻? [한라일보] 도두봉은 제주시 도두동 산1번지다. 표고 65.3m, 자체높이 55m다. '세종실록'에 도도리산(道道里山), 1530년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도도리악((道道里岳), 도도리악봉수, 1653…

제주 화순항 고등어선단 유치사업 '청신호'

[한라일보]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 부지 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스마트 수산물 처리시설 구축사업인 일명 '고등어 선망 유치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어업회사법인 케이제주화순 주식회사가 제출…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4월 22일 제주뉴스

■ 오영훈 제주지사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부적절" 오영훈 제주지사가 한라일보 창간 35주년 특별대담에서 지난 총선에 일부 당선자들이 주장한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오영훈…

상천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열에너지 활용되나

[한라일보]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에 추진 중인 신규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과 관련, 폐기물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활용해 소득 창출은 물론 지역난방 및 가온시설 운영이 가능할 전망이다. 22일 제주특…

[현장] 지구의 날인데 제주 곳곳은 불법 투기 쓰레기 천지

[한라일보]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인 '지구의 날'이 어제(22일)자로 54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아직도 제주지역 곳곳에서 쓰레기 불법 투기 문제가 반복되면서 환경 …

10년 넘게 방치 '옛 노형파출소 부지' 민간 개발 속도 붙나

[한라일보] 그동안 10년 넘게 방치됐던 제주시 노형동 옛 노형파출소 부지를 활용한 민간 투자 사업이 올해 안에 윤곽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인다. 22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노형오거리 토지자산 활용 랜드마크 조성 사업'에…

김광수 교육감 "제주 학교체제 개편안 9월 마련, 공개"

[한라일보]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공약 사업으로 추진 중인 학교 체제 개편에 대한 밑그림을 오는 9월 마련,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단성중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에 대해선 제주시 동 지역 공립 중학교를 대상으로 우선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주협의회 '따뜻한 제주 만들기' 참여

[한라일보]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주지역협의회 소속 16개 골프장들이 '나눔으로 따뜻한 제주 만들기 아름다운 행사'에 참여해 더불어 사는 삶 실천에 나선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주지역협의회와 아름다운가게가 공동 주최…

"제주종합경기장 알박기 NO" 장기 방치 차량 강제 견인

[한라일보]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에 장기 방치된 차량이 강제 견인된다. 제주시는 제주종합경기장 내 장기 방치 차량 16대를 강제 견인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제주종합경기장 주차장이 무료에서 유료…

권고사직 앙심 넙치 400여 마리 폐사 시킨 50대 입건

[한라일보] 권고사직을 당하자 앙심을 품고 넙치 수백마리를 폐사에 이르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귀포경찰서는 재물손괴 및 건조물침입 혐의로 5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

제주지역 농어가·농어가인구 소폭 감소

[한라일보] 제주지역 농어가와 농어가 인구가 소폭 감소했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23년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같은 해 12월 1일 기준 제주지역 농가는 3만357가구, 농가인구는 7만2985명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인 2022년에 …

제58회 제주도민체전 폐막.. 한림읍·제주고 모스트컵 안았다

[한라일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된 후 가장 많은 1만6000여 명이 참가한 제58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회가 3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번 체전에는 지난 19일부터 12세·15세·18세이하부·일반·장애인부 경기에 903팀 선…

[한라일보 창간 35주년] ‘도민과 함께 걸어온 길, 걸어갈 길’

[한라일보] 한라일보가 35년 전 창간사에서 밝혔듯이 또다시 도민 앞에서 새로운 '말길'로서 언론의 역할을 다짐하고 '사회 목탁으로서, 민중 등대로서 과연 제 구실을 다해왔는지 뼈저린 반성'을 다시 한번 되새긴다. 한라일보…

'함께의 가치' 지속가능한 제주, 현안 해법찾기 고민할 때

[한라일보] 한라일보는 창간 35주년 슬로건을 '함께의 가치, 지속가능한 제주로' 잡았다. 위기 속에서도 더욱 단단해지는 제주인의 DNA는 지속가능한 제주의 가치를 만드는 잠재된 원동력이다. 경기침체로 1차산업과 관광산업에…

[창간 35년 대통령 축사] “지방분권·제주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라일보 창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의 구현, 복지 추구'의 사시를 구현하며 제주도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힘쓰고 있는 김한욱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한라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