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습지에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228호) 한마리가 이동시기가 지난 초여름에 이례적으로 찾아와 학계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김완병 연구사는 “초여름에 흑두루미가 제주를 찾은 것은 처음 있는 일이며 구좌읍 종달리 일대 습지가 흑두루미의 중간 기착지로써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