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항 방파제 ‘아슬∼아슬’
▲한경면 용수항 방파제 일부가 지난연말 강풍으로 소실됐으나 제때 복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안전사고 우려와 함께 주변 미관마저 해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
[창간37주년 특집] 에너지 대전환 시대 2035 탄…
[창간37주년 기획] 제주돌담의 미래 (2)원담을 …
[치매예방주간학습지 뇌똑똑] (424)
[특별인터뷰]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6)
민주당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여성 의무 공천 결정
[현장] “멈추니 뒤에서 빵빵”…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첫…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8곳 2차 경선 돌입
"태양광으로 돈 번다" 제주 햇빛소득마을 사업 본격
제주시, 무단 의류수거함 설치 '칼 빼들었다'
[속보] 제주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절차 밟는다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역 의원 29일 일괄사퇴"
서귀포서 스쿠버다이빙 강습받던 40대 익사 사고
재심 인용 김영심 후보, 민주당 최고위서 '불허' 결정
“갑질 센터장 해임하라” 제주 노인돌봄기관 ‘논란’
“민원불편 최소화” 특별道대책반 운영
노인대상 안질환 검사
‘고삼’ 이용한 해충방제 연구 추진
소규모 주택단지 개발 활기
한림도시계획도로 개설 착수
재가노인복지시설 개원
재일교포 할머니 고향사랑 화제
지역사회복지계획 수립
“복분자딸기 맛보세요”
폐자원모으기 경진대회, 함덕4구부녀회 ‘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