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풀기 좋아하는 천성의 손안심 할머니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어려운 처지에 놓인 아이들을 데려다 살기를 수십년간 이어오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mskim@hallailbo.co.kr
| 하니 2007.10.16 (12:52:24)삭제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이 있기에 힘도 나고 그러네요
연락하지 말라는 당신의 마음을 읽고서는 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가식이 아닌 진심은 마음으로 알 수 있잖아요.
지금 심정이 그러네요.
내가 도움을 받고 살아온 것같은 느낌입니다. |
| 이 종 순 2007.10.15 (11:44:34)삭제
그렇게 어려게 사시다 척추도 다쳐서 마음 고생이 심하시네요.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한다 라는말이 떠오르네요.마음이 천사같아서 하늘이 항상 도와주실거라 생각합니다.부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십시요. |
| 정주희 2007.10.13 (15:47:08)삭제
할머니!가슴이 찡하네요.
마음한모서리엔 늘 베플며사는삶을 갈망하지만
부끄럽게도 항상 투정만하면서 살아가지요.
기사를읽고 멍하니 한참을 생각하며 쉬었다갑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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