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목공학을 전공해 타지방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고민 끝에 고향으로 내려온 양진혁씨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한우를 키우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gmkang@hallailbo.co.kr
| 함박웃음 2008.02.15 (12:30:45)삭제
제대로 해낼 것 같은 젊은이 같아 응원의 박수를 힘차게 보내드립니다. |
| 김만호 2008.02.14 (19:46:35)삭제
열심히 하는 모습 너무 흐믓하구나. 멋지다! 항상 건강하구. -매형이- |
| 아지 2008.02.05 (10:26:34)삭제
가업을 잇기 위한 귀향~ 대단한데요^^ |
| 아줌마 2008.01.31 (19:04:32)삭제
젊은 나이에, 정말 큰일하시는군요!! 이런 분들이 많이 계셔야 지역도 더욱 발전하지 않겠어요?
제주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정말 자랑스러운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계속 퐈이링 하시구요, 건강한 소! 많이 키워내시기 바랍니다. |
| 그랑팜 2008.01.28 (07:31:28)삭제
어려운 만큼 성공도 힘차게 따라옵니다. 반드시 성공하실겁니다. |
| 애독자 2008.01.27 (10:56:20)삭제
작년 토요일에 만난 사람을 잘 봤는데
올해는 대를 잇는 사람들로 바뀐 모양이죠?
좋아요. 훈훈한 감동을 주는 기사 계속 기대함 |
| 송아지 2008.01.26 (23:13:41)삭제
짧은 기사지만, 소에대한 사랑보다 소를 통한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느껴 졌습니다...
토목을 전공하시다가 어려운 선택을 하셨네요...
사진을 보며 소에 대한 정성스런 눈빛이 느껴지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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