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아라동 탐라목석원에서 만난 고훈식 시인. 2006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중인 그는 제주어로 쓰여진 애송시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린다
관광객·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다시 커진다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야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제주 학교 대부분 수업 외에도 '스마트폰 사용 금지'
민선 9기엔 불통 사라질까.. 위성곤- 국회의원 월 1회 만난다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제주 열대야 30일째.. 휴일 모처럼 단비 얼마나 내릴까
제주 부동산시장 한파 경매 지표 줄줄이 역대 최저
전기·수소버스 부가세 면제 조기 종료... 보급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