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아라동 탐라목석원에서 만난 고훈식 시인. 2006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중인 그는 제주어로 쓰여진 애송시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hallailbo.co.kr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제주 제2공항 건설 찬반 오차범위 안 팽팽
'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제주교육감 후보 '3인 3색'?… '변화'·'인물론' 한목소리
김광수 후보 측 "고의숙 후보, 민노당 후원 명확히 설명해야"…
"제주 제2공항 운명 주민이 직접 결정하자" 압도적
'농지법 위반' 강병삼 전 제주시장 1심 무죄→항소심 벌금형
제주서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보건당국 "주의 당부"
작년 제주 떠난 20대 역대 가장 많았다
김광수 후보 측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의숙 후보 고발